다채널 콘텐츠 변환 워크플로우

하나의 원본 콘텐츠(예: 블로그 글)를 채널별 특성에 맞춰 N개 변환본으로 한 번에 생성하는 자동화 워크플로우. 채널별 톤·길이·핵심 규칙을 한 번만 정의해 두면 매번 새로 추측할 필요가 없어 결과의 분산이 줄고, 단일 명령으로 모든 채널 콘텐츠가 동시 생성된다.

기본 구조

원본 (블로그 글 1편)
    ↓
변환 워크플로우
├── 채널 A 규칙 (예: 인스타그램)
├── 채널 B 규칙 (예: 쓰레드)
├── 채널 C 규칙 (예: X)
└── 채널 D 규칙 (예: 뉴스레터)
    ↓
N개 파일 동시 생성

채널 규칙 정의 — 변환의 핵심

Claude Cowork의 공유 스튜디오 CLAUDE.md에는 각 채널의 다음 항목을 표로 정의:

채널길이핵심 규칙
인스타그램친근, 시각적캡션 짧게해시태그, 첫 문장 후킹
쓰레드대화체트윗 시리즈1번 후킹, 클리프행어
X압축적, 통찰 중심280자 단위핵심 1개 메시지
뉴스레터정제, 깊이중장문도입 + 본문 + CTA

규칙이 한 번 박히면 LLM이 매번 추측하지 않으므로:

  • 결과의 분산이 줄어든다.
  • 채널 특성이 일관되게 적용된다.
  • “이거 인스타 스타일로” 같은 즉흥 지시가 불필요해진다.

변환 시 박제되는 워크플로우

공유 스튜디오 CLAUDE.md에는 변환 시 진행될 단계도 미리 정의:

  1. 보이스 원칙 로드 — 원본 톤을 유지하기 위해.
  2. 채널별 규칙에 맞춰 N개 동시 생성.
  3. 제휴 링크 채널의 고지문 자동 삽입 (쿠팡 파트너스 활동 고지 등).
  4. 각각 파일로 저장instagram.md, threads.md, x.md, newsletter.md.

이 워크플로우가 박혀 있어서 사용자는 “이 글을 4채널로 변환해 줘” 한 줄만 입력하면 된다.

보이스 원칙 연결 — 일관성의 토대

채널이 달라져도 원본 작성자의 톤은 유지되어야 한다. 그래서 변환 첫 단계가 항상 보이스 원칙 파일 로드. 채널 규칙은 톤이 아니라 채널별 형식(길이·구조·특수 규칙)만 정의한다. 두 레이어 분리:

  • 공통 레이어 (보이스 원칙): 작성자 정체성
  • 채널 레이어 (채널 규칙): 채널 특성

확장

  • 새 채널 추가: 채널 표에 한 행 추가만 하면 됨.
  • 채널 규칙 갱신: 표만 수정 → 다음 변환부터 즉시 반영.
  • 새 원본 도메인(영상 스크립트, 강의 자료 등) 변환: 새 변환 스튜디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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