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휴먼은 김미경 대표가 AI 문명 전환 속에서 사람이 자기 역할과 정체성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아 설명한 개념이다. AI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공포보다, 사람이 AI를 전제로 새로운 전문성·생산성·기여 방식을 구성해야 한다는 관점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