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조 디자인 워크플로우
AI 도구를 디자인 프로세스에 선택적으로 통합하여 생산성을 높이되, 인간의 판단과 완성도 관리를 유지하는 방법론.
핵심 원칙
초안은 AI, 마감은 사람: 탐색적·창의적 초안 생성은 AI에 위임하고, 완성도 판단과 최종 결정은 인간이 담당.
레버리지 포인트 선택: 워크플로우 전체 자동화 대신, AI가 가장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 집중.
Plan-then-Execute 패턴: AI에게 이미지/결과물을 바로 생성하지 말고, 먼저 텍스트 구성안을 짜게 한 뒤 실행. (Claude Code Plan Mode와 동일한 원리)
단계별 활용
| 단계 | AI 역할 | 사람 역할 |
|---|---|---|
| 리서치 | 레퍼런스 분류, 구성안 제안 | 방향성 결정 |
| 초안 | 이미지·와이어프레임 생성 | 맥락 제공, 피드백 |
| 중간 | 하이피델리티 프로토타입 | 의사결정, 방향 조정 |
| 마감 | (최소화) | 완성도 확보, 인쇄 대응 |
도구 조합 (2026 기준)
- Gemini: 이미지 초안, 텍스트 시안
- Claude Design: PRD 기반 UI 프로토타입, 디자인 질의응답
- Claude Code: 프로토타입 구현, 에이전트 개발
- Figma: 후작업, 벡터화, 인쇄 대응
주의점
- 오프라인 산출물(인쇄·굿즈)은 AI 생성물 그대로 사용 불가 → Figma 후작업 필수
- 콘텐츠 자동화는 마케터의 감각이 없으면 품질 저하
- AI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사용자-공감력-기반-제품개발 역량이 더 중요해짐
관련
- 사용자-공감력-기반-제품개발
- 강영화 인터뷰에서 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