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Hard 프로젝트
xAI가 추진한 Microsoft 대체 AI 에이전트 프로젝트. 이름은 “Micro soft”의 반대말.
개념
- 목표: AI가 인간 개입 없이 Microsoft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능 전체를 수행
- 의의: 일론 머스크가 AGI의 테스트로 간주 — “소프트웨어 회사를 AI가 운영할 수 있으면 AGI”
- 이름 유래: Microsoft = Micro + Soft → 반대 = Macro + Hard
개발 경위 (내부자 증언)
- 2024년 9월 시작, 초기 2명에서 시작 (김성식 포함)
- 일론이 회의 중 “누가 하냐” 물어서 매니저가 즉석 지명
- 가이드라인 없이 제로베이스에서 시작 — 리서치 → 플랜 → 일론 보고 순으로 진행
내부 충돌
- 일론 방향: First principles 기반 학습 방식 (“FSD처럼 카메라만으로 가야 함”)
- 팀 방향: 더 현실적이고 빠른 결과를 낼 수 있는 방식
- 결과: 팀을 반으로 나눠 두 방향 동시 추진 → 속도 저하, 방향성 혼란
- 이후 구조조정 및 팀 재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