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CA 바이브 코딩 사이클
전통 품질 관리의 Plan-Do-Check-Act 사이클을 바이브 코딩에 적용한 워크플로우. 바이브 코딩의 사전 문서화·검증 루프를 PDCA로 명시한 패턴.
단계별 매핑
| PDCA | 바이브 코딩 작업 | 산출물 |
|---|---|---|
| P (Plan) | 상위 기획서 작성 | docs/plan-{기능}.md (~143줄) |
| D (Design / Do) | 상세 설계서 작성 → 실제 구현 | docs/design-{기능}.md (~360줄) → 코드 |
| C (Check) | 자율 검증 (테스트·배포 확인) | 테스트 결과 / Vercel URL |
| A (Act) | 발견 이슈 회수 → AGENTS.md 업데이트 | 가드레일 추가 |
bkit 플러그인 구현
bkit 플러그인의 /PDCA <요구사항> 명령이 P+D를 자동 생성한다. /PDCA-2(또는 /do)로 실제 구현을 시작하며, 후속 단계가 C와 A에 해당한다.
PDCA는 4단계 문서 하네스의 1·2단계(Plan + Design)를 자동화하는 메커니즘. DESIGN.md / AGENTS.md는 별도로 추가.
핵심 주장
“무작정 코딩하면 안 되고, 문서를 깎고 깎아서 마지막에 한 번에 실행하라.”
PDCA는 이 주장을 워크플로우로 강제한다 — Plan 없이 Design으로 못 가고, Design 없이 Do로 못 간다.
시연 사례
yt-ZDfNfEGo7Fc-Codex-바이브코딩-2시간-라이브 에서 빌더 조쉬가 Codex + bkit으로 회사 휴가 ERP를 /PDCA → /PDCA-2 두 단계로 무에러 빌드 + Vercel 배포 시연.
관련 개념
- 4단계-문서-하네스 — PDCA는 이 패턴의 1·2단계 자동화.
- harness-engineering
- vibe-coding
- goal-mode-자율루프 — PDCA가 끝난 뒤 자율 운영 단계로 자연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