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승

Summary

윤자동 창업자·대표. 토스 PO(Product Owner) 출신. 9인 자동화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윤비서라는 자체 ERP+AI 에이전트를 두 달 만에 구축해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한 사례로 알려짐.

윤자동 창업자·대표. 토스 PO(Product Owner) 출신. 9인 자동화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윤비서라는 자체 ERP+AI 에이전트를 두 달 만에 구축해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한 사례로 알려짐.

개요

  • 현 역할: 윤자동 대표 (자동화 에이전시 + 교육 사업)
  • 이전 역할: 토스 Product Owner
  • 창업 계기: 둘째 출산 → 육아 6개월 → 창업
  • 유튜브: “윤자동” 채널 운영 (브랜드명과 동일)
  • 팀 규모: 9명 (본인 포함)
  • 사업 영역: 자동화 에이전시 (메인) + 자동화 교육

핵심 주장·철학

1. 불편함 기반 자동화

“불편한 것만 저는 자동화를 해요.” — 불편함-기반-자동화

자동화 대상은 추상적 ROI가 아니라 실사용자의 통증이 결정한다.

2. 데이터 중앙 집중화

“데이터가 모여 있어야 된다. 컨텍스트가 중요하다라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 데이터-중앙집중화

AI 네이티브의 1단계는 데이터 통합. 페어링-에이전트가 풀 컨텍스트로 일하게 만든다.

3. 기억 비의존 시스템

“기억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나를 일하게 만드는 구조” — 기억-비의존-시스템

자동 리마인드·일일 브리핑으로 사람의 망각을 시스템이 보장.

4. MCP보다 CLI

API/CLI를 우선 사용하고 MCP는 필요할 때만. 안정성·통합성이 더 좋다.

5. SaaS 해지 시대

“만들면 되는 시대가 됐죠” — 자체 ERP가 사스 구독보다 합리적이 되는 임계점을 통과.

윤비서 구축 패턴

  • 시작: 프로젝트·고객 관리 단 2개 메뉴, 하루 만에 출시
  • 확장: 두 달간 메뉴 20+ 개로 증식 (한 메뉴당 약 1시간)
  • 연동: Plaud·Zapier·Gmail·Google Drive·Google Calendar·홈택스·은행 푸시·GitHub
  • 에이전트: Claude-Code를 윤비서에 연결해 페어링 에이전트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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