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홍
Summary
Hashed 김서준이 “VC가 망한 것 같다”는 감각의 결정적 트리거로 지목한 비개발자 출신 풀스택 빌더. 어크로스 창업자, GPTO 운영자.
Hashed 김서준이 “VC가 망한 것 같다”는 감각의 결정적 트리거로 지목한 비개발자 출신 풀스택 빌더. 어크로스 창업자, GPTO 운영자.
백그라운드
- KAIST 출신, 전산·개발 백그라운드 없음.
- 제일기획 등 기획·마케팅 커리어.
- 2년간 한국에서 사라져 발리·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돌며 개발을 독학 — 발라지의 Network School에서 활동.
- 김서준과는 약 10년 만에 재회.
주요 업적
- GPTO 단독 출시: AEO/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자동화 서비스를 1인이 풀스택으로 만들어 페이스북에 “고객 구한다” 글로 런칭. 당시 AEO/GEO 키워드가 한국에 알려지기 전.
- LLM 검색 리버스 엔지니어링: 4대 LLM(예: ChatGPT)에 “왜 이걸 찾았어? 뭘로 검색했어?”를 역질문해 툴 콜 패턴을 수집, LLM별 웹서치 선호도를 역설계. *“헨젤과 그레텔처럼 LLM이 쫓아올 길목에 쿠키를 깔아둔다”*는 메타포.
- 탈중앙 콘텐츠 모델 구상: 소수 광고주가 아닌 다수 콘텐츠 제작자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상받으며 AI 학습 채널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즈니스 비전.
김서준의 평가
“완전 비개발자가 천재 엔지니어가 할 법한 일을 1인이 하고, 돈까지 벌고 있는 걸 보니 ‘VC 망했다’는 결론이 났다.”
이 사례가 에이전트-네이티브-창업자 개념과 Hashed Nitro 프로그램 출범의 인지적 트리거.
관련
- 개념: 에이전트-네이티브-창업자 · vibe-coding · 신뢰의-숏컷
- 인물·조직: 김서준 · Hashed · 발라지-스리니바산 · Network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