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D (Get Shit Done)

Summary

gsd-build/get-shit-done. context-rot을 해결하기 위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스펙 기반 개발 시스템. 설치: npx get-shit-done-cc@latest. 12개 AI 코딩 에이전트 지원. GitHub 51K⭐ (valid_as_of 2026-04-13).

gsd-build/get-shit-done. context-rot을 해결하기 위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스펙 기반 개발 시스템. 설치: npx get-shit-done-cc@latest. 12개 AI 코딩 에이전트 지원. GitHub 51K⭐ (valid_as_of 2026-04-13).

Contradiction

Pulumi 블로그(2026-04-13)는 제작자를 “Lex Christopherson”으로 명시. GitHub README 등 기존 소스는 “TÂCHES(솔로 개발자)“로 소개. 동일 인물의 다른 이름 또는 공동 제작자일 가능성 있음. (출처: claude-code-오케스트레이션-프레임워크-비교, GSD-github-readme)

개요

TÂCHES(Lex Christopherson 추정, 솔로 개발자)가 제작한 오픈소스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업 연극 없이, 실제로 잘 되는 시스템”을 표방한다. 복잡성은 시스템 내부(컨텍스트 엔지니어링, XML 프롬프트, 서브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상태 관리)에 있고,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건 몇 가지 슬래시 명령어뿐이다.

핵심 차별점: 각 계획을 20만 토큰의 새로운 컨텍스트에서 실행해 컨텍스트 rot 방지. 메인 컨텍스트 창은 30-40% 수준 유지.

주요 사실

  • v1.39.0 기준 스킬 86개 → 59개로 통합(기능 손실 없음)
  • --minimal 프로파일: 시스템 프롬프트 오버헤드 ~12K → ~700 토큰(≥94% 감소)
  • Amazon, Google, Shopify, Webflow 엔지니어 사용 사례 존재(자가 보고)
  • 지원 런타임 12개: Claude Code, OpenCode, Gemini CLI, Kilo, Codex, Copilot, Cursor, Windsurf, Antigravity, Augment, Trae, Cline

LinkedIn에서의 평가 (2026-05-18)

“GSD는 discuss → plan → execute 루프를 돌면서 각 단계를 새 컨텍스트에서 실행합니다. 매 대화마다 약 12K 토큰이 고정적으로 사용됩니다.” (출처: Claude-Code-6개-추천-스킬-LinkedIn)

Dated Claim

LinkedIn 소개(2026-05-18)의 12K 토큰 고정 비용은 —minimal 프로파일 도입 이전 측정값일 수 있음. v1.39.0에서 700 토큰으로 감소.

비판적 관점

Contradiction

Matt-Pocock는 GSD·BMAD·Spec-Kit 류를 직접 비판: “프로세스를 소유하면 제어권을 빼앗기고, 프로세스 버그 디버깅이 어렵다.” 대안으로 작고 조합 가능한 독립 스킬을 제안. GSD는 시스템 내부 복잡성으로 context rot를 해결하지만, 그 복잡성이 예측 불가한 실패를 만들 수 있다는 관점. (출처: mattpocock-skills-github-readme)

관련 개념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