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의 하네스를 덜어낼 시점인 것 같습니다.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개발동생, 게시: 2026-06-10 16:14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3ss1STuT56o
- Video ID:
3ss1STuT56o - Channel: 개발동생
- Raw: 2026-06-10-yt-3ss1stut56o-코딩-에이전트의-하네스를-덜어낼-시점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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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가 요즘에 이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해 가지고 코딩 에이전트에게 하네스라고 하는 이런 안전 장치를 하나씩 하나씩 달아주면서 에이전트를 조금 더 안정화해 나가는 그런 과정을 진행을 해 주고 있는데 요즘 들어서 제가 느끼는 점은 한 번 만든 하네스가 영원하게 가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어 왜냐면은 예전에 이제 모델 자체가 지시를 따르지를 않으니까 무조건이 파일부터 읽어라. 그리고 바로 구현하지 말아라. 반드시 계획부터 세우고 작업을 해라.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이 에이전트에게 계속해서 울타리를 쳐 나가는 과정이 필요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이 코딩 에이전트의 LM 모델 자체도 막 좋아지게 되잖아요. 그럼 이런 모델의 성능이 좋아지면은 좋아질수록 예전에는 우리가 강제로 묶어야 됐던 행동이 필요 없어지는 상황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지금 현재 상황이 딱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오프스 4.8 모델, GPT 5.5 모델 요즘에 L 모델 성능이 정말 많이 좋아졌잖아요. 어, 그리고 우리가 쓰는 클로드 코드, 코덱스, 뭐 커서 이런 애들은 단순히 LM 모델을 호출하는 모델 호출창이 아니고요. 얘네도 이미 하나의 한네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어, 파일 이기, 코드 수정, 터미널, 명령어 실행, 메모리, 툴, 스킬 굉장히 많은 한네스가 이미 이런 코딩 에이전트에 다 내장이 되어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한네스를 또 따로 만들어 가지고 이런 코딩 에이전트에게 달아주게 되면은 사실상 그건 이제 코딩 에이전트라고 하는 이런 한네스 위에 우리만의 한네스를 또 얹혀 주게 된 그런 구조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이제 문제는 여기서 생길 수가 있겠죠. 어, 3개월 전에 우리가 만든 하네스는 그때는 아마 필요했을 거예요. 어, 그런데 지금은 클로드 코드가 그 하네스가 없어도 기본적으로 그 행동을 잘하게 됐을 수도 있고요. 또는 우리가 만든 하네스보다 더 좋은 방식이 들어오게 됐을 수가 있습니다. 어, 그렇게 되면은 우리가 예전에 만든 하네스는 더 이상 에이전트에게 도움을 주는 방식이 아니고 오히려 방해가 되는 그런 형태로 변화가 됐을 수가 있을 거거든요. 뭔가 어떤 부분에서는 중복으로 지시하는 부분이 생기게 됐을 수가 있습니다. 이미 요즘에 코딩 에이전트의 모델 자체가 너무 똑똑해서 모델은 알아서 잘하려고 하는데 어 우리가 만든 한네스 그러니까 이런 낡은 룰이 코딩 에이전트에 계속해서 끼어 들어 가지고 코딩 에이전트는 오히려 방해하게 만들고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 집중해야 될 부분은이 코딩 에이전트에게 어떤 한스를 더 붙여 줄까에 집중하는게 아니고 이미 굉장히 많은 한스들이 여러분들도 쌓여 있을 거잖아요. 그런 한네스들 중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하면은 덜어낼까에 집중해야 되는 그런 타이밍이라고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