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vs Fable 디자인 능력 비교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코드팩토리, 게시: 2026-06-11 18: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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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Mythos와 Opus의 디자인 능력을 전격 비교 해봤습니다. 어떤 부분에선 Mythos가 마음에 들고 어떤 부분에선 Opus가 마음에 드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의 썸네일을 만든 AI 딱테잎: https://youtu.be/6WtHXFG7sQM 디자인까지 점령한 클로드! 클로드 디자인: https://youtu.be/1GFbmyDJgqk 디자인에 이어서 영상 편집까지 해주는 클로드: https://youtu.b

TRANSCRIPT

자, 오늘 수많은 토큰을 태워가면서 페이블과 오퍼스의 디자인 능력을 한번 비교를 해 봤습니다. 자, 이게 1번, 2번, 3번, 4번이에요. 어떤게 오퍼스고 어떤게 페이블일 거 같으세요? 우리 함께 한번 비교를 해 보도록 할게요. 쏘asy. 자, 제가 비교는 두 가지로 한번 해 봤어요. 일단 클로드 디자인을 써서 양쪽 다 써 봤고요. 오퍼스랑 페이블. 그리고 그냥 클로드 코드를 써서 오퍼스와 페이블을 둘 다 우리가 구현을 해 봤습니다. 프롬프트는 굉장히 단순하게 했어요. 자, 여기에 보이는 것처럼 웹자인 에이전시 랜딩 페이지를 디자인해 줘. 웹사이트만 보더라도 사람들이 의뢰하고 싶을 정도로 화려하게 해야 돼. cta는 jc골맨 코드팩토리. 자로 이메일을 보내게 해주고 모든 결정은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네가 판단해서 스스로 해라고 했습니다. 자, 제가 알려 드리기 전에 여러분이 1번, 2번, 3번, 4번 중에서 어떤게 오퍼세 작업이고 어떤게 페이블 작업일 것 같은지 댓글에 미리 써 놓고서 한번 봐 보셔도 되게 재밌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 1번과 2번은 제가 클로드 디자인을 사용해서 디자인을 시켰고요. 자, 새로 고침 한번 해 볼게요. 자, 1번 같은 경우에는 자, 이런 애니메이션이 함께 포함이 된 디자인입니다. 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에이전시 디자인을 넣었고 에이전시에 어울릴 만한 폰트와 되게 조금 화려한 요소들을 많이 넣어 준 거 같아요. 자, 이메일 프로젝트 무늬도 우리가 마우스를 갖다 대면은 이렇게 움직이는 거를 볼 수가 있고요. 지금 마우스 커서를 따라서이 동그라미가 따라다니는 것도 볼 수가 있어요. 자, 사이즈별로도 한번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자, 아이패드 프로 사이즈에서 자, 이렇게 정확하게 스타일링이 잘 된 거 볼 수가 있고요. 네. 이거 눌렀을 때 인터랙션도 이렇게 이쁘게 잘 되네요. 자, 이렇게 들어왔고 글자가 조금 이렇게 겹쳐 보이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죠. 이게 폰트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자, 굉장히 작은 사이즈의 모바일로 가면은 어, 이것도 꽤나 잘 됐어요. 그죠? 자, 위에이 네바을 조금 만지긴 해야 될 거 같은데이 정도면은 크게나 훌륭합니다. 자, 이렇게 쭉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전혀 문제가 안 되네요. 자, 이런 부분들 우리가 조금 신경 썼으면 좋았을 텐데 거기까지는 안 된 거 같아요. 자, 두 번째 사이트는 자, 이렇게 생겼고요. 그렇죠? 자, 그리고 여기 조금 어긋난 부분이 있어요. 예, 조금 살짝 어긋났고요. 서로 어, 근데 여기도 지금 1 2 3 4 이렇게 해서 아이덴티티를 넣어 줬는데 어, 색감이 되게 이쁘게 들어간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 그리고 1 2 3 4 이렇게 프로세스도 있고 어, 실제 테스티모니얼도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이 친구도 우리가 아이패드로 보면은 자, 사이즈에 맞게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고요. 그리드는 여전히 좀 깨져 있네요. 자, 그리고 이렇게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클러드 디자인롤은요. 자,이 첫 번째가 오퍼스의 작업이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가 페이블의 작업이었습니다. 자, 어떤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오버스가 한이 작업이 조금 더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음.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너무 무지의 느낌이 좀 많이 들어갔다고 해야 될까요? 자, 그래서 그리고이 그리드도 조금 어긋났고요. 어, 큐회가 조금 덜됐다. 그냥 한 방에 만든 거 치고는 정말 잘하긴 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3번 한번 봐 볼게요. 3번은 조금 더 흥미로웠는데 자, 이렇게 새로 고침하면은요. 로딩이 이렇게 들어갑니다. 네, 로딩까지 신경을 쓴 거를 볼 수가 있고요. 클로드 코드로 작업을 한 거죠, 이거는. 이제 자, 이렇게 스크롤하게 되면은 자, 이런 식으로 요소들이 나오고 마우스를 움직이면은 자, 이렇게 마우스가 호버되는 되게 이쁜 액션도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움직임에 따라서 이거 어떤 컴포넌트 쓴 건지 모르겠는데 자, 이렇게 3D 입체감이 굉장히 자연스럽고요.이 마우스를 따라오는이 원도 되게 물리 엔진이 잘 적용이 된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자, 여기도 이렇게 있고요. 자, 밑에 보면은 숫자로 보는 코드 팩터리 뭐 이런 식으로 잘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죠? 후까지 잘 들어왔고 어이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는 왜 일부러 이렇게 움직이게 한 거 같은데 어 되게 재밌는 요소 중 하나네요. 자 태블릿 사이즈로 봐도 로딩 잘 들어가는 거 볼 수가 있고요. 자 이렇게 스크롤 잘 되고 쭉 내려가면은 태블릿은 우리가 호버 액션이 없으니까 안 보이고 자리 이쁘게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모바일도 이렇게 나왔고요. 어 모바일은 정말 잘 만들어진 거 같아요.이 정도면 이거 스크롤이라는 글자가 지금 조금 겹치긴 했는데 그거 말고는 한국어 최적화가 훨씬 더 잘됐습니다. 클로드 디자인으로 했던 것보다 이렇게 쭉 내려가면은 이쁘게 디자인이 전부 끝난 거를. 그리고 우리가이 메뉴를 눌렀을 때 메뉴가 열리는 애니메이션도 굉장히 이쁘게 잘 들어갔고요. 자,네 번째를 보면요. 자, 여기도 네, 로딩이 들어갔는데 자, 이렇게 숫자가 올라가면서 로딩이 나오고요. 이런 식으로 어, 엄청나게 정말 화려한 스크롤 하면서이 애니메이션이 되도록 자, 이렇게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마우스를 우리가 호버했을 때 이런 식으로 되도록 나왔습니다. 이게 왜 어 똑같이 컴포넌트가 만드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똑같은 프롬프트를 넣었거든요. 전부 다 완전히 다른 폴더에서 했는데 이렇게 비슷하게 나왔네요. 확실히이네 번째가 조금 더 부드럽기는 해요.이 뒤에 있는 배경도 같이 따라오고 있고요. 그죠? 느껴지시나요? 이게 화면에 보일지 모르겠는데 정말 부드럽게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도 잘 됐고 5 이런게 또 이제 추가가 됐네요. 이런 식으로. 어, 재밌습니다. 자, 그래서 1 2 3 4 이렇게 숫자까지 잘 나왔고요. 먼저 경험한 분들의 얘기, 테스티모니얼까지 이렇게 잘 들어갔습니다. 어, 이거 굉장히 좀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그죠? 자, 이런 식으로. 네. 페이지가 잘 만들어졌다. 이거는 제가 좀 제가 진짜 개인적으로 쓰고 싶을 정도로 조금 마음에 드는 형태의 사이트인 거 같습니다. 자, 여기도 마찬가지로 제가 똑같은 프롬프트를 넣어서 작업을 했어요. 자, 클로드 코드로 작업한이 3번과 4번은요. 3번이 오퍼스였고요. 4번이 페이블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이번 결과에 놀라운게 사실이 클로드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이미 디자인을 잘할 수 있도록 굉장히 최적화가 많이 돼 있잖아요. 그죠? 자, 그런데 제가 일단 느끼기에 클로드 디자인 사이트를 쓴 것보다 그냥 쓰지 않은게 조금 더 멋있게 잘 나온 거 같고요. 지금 이프럼프트 치고는 그죠? 뭔가 되게 이쁘게 좀 나왔죠. 그 중에서도 클로드 코드가 작업한이 페이블 꽤나 저는 마음에 많이 드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어 로직뿐만 아니라 제 생각에는 페이블을 사용해서 디자인을 작업을 해 보는 것도 AB 테스트하기에 굉장히 적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이 작업들을 하기 위해서 제가 200달러 플랜을 쓰고 있는데 지금이 커런트 세션 보면은 29%를 사용을 했습니다. 제가 이걸 테스트해 보고 싶어서 일부러 세션 초기화 될 때 제가 바로 실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클로드 디자인 두 개 각각 오퍼스랑 페이블 그리고 클로드 코드로 디자인하는 거 오퍼스랑 페이블 그렇게네 개 돌렸을 때 29% 정도 썼다라고 보시면은 되고 자트 같은 경우에는 제가 맥스로 뒀고요. 어 올트라코드는 제가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전에 한번 올트라코드를 써 봤는데요. 페이블로 올트라코드 딥리서치 하나랑 울트라코드 워크플로 하나 돌리니까 어 30분 만에 모든 토큰을 다 소진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토크 먹는 하마라는 거를 고려하고서 여러분들이 꼭 작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자, 여러분은 어떤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나요? 댓글에다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 공유하고 또이 취향도 한번 우리가 서로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설정 그리고 댓글에 하이보이까지 꼭 해 주시면은 제가 다음 영상을 제작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자,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할게요. 쏘as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