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를 통해 회사의 모든 워크플로우를 100% 바꿔버린 AI 네이티브 컴퍼니

Source: youtu.be/vatxcwaxuwg Type: YouTube (38:22) By: 빌더 조쉬 Builder Josh 인터뷰 — 지피터스 김태현 대표 + 송다혜(다이) Valid as of: 2026-03-26

Key Insight

뽀짝이 시리즈의 실제 운영자(송다혜)와 지피터스 대표(김태현)가 직접 설명하는 OpenClaw AI 네이티브 팀 구축 실전기.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키운다” — 뽀야(사수)가 뽀짝이(부사수)를 키우는 계층 구조로 집사 병목을 해소했다.

핵심 Takeaway

  •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집사가 뽀야+뽀짝이를 모두 관리하면 다시 병목이 됨. 뽀야(사수/오케스트레이터)가 뽀짝이(부사수/실무)를 키우고 리뷰하는 계층 구조로 해소. 협업 규칙 문서(TEAM.md/COLLAB.md)는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만들게 함 (출처: “에이전트 진화” 섹션)
  • n8n → OpenClaw 전환 이유: n8n은 로직 짜야 하고 로컬 컴퓨터에서만 실행. OpenClaw로 슬랙 상주 + 팀원 공유 가능 (출처: “n8n → OpenClaw” 섹션)
  • 세션 샌드 모니터링 대시보드: 에이전트 간 비공개 대화를 별도 대시보드로 모니터링. “얘네가 어떻게 일하는지 알아야 어떻게 개선할지 안다” (출처: “에이전트 간 대화” 섹션)
  • AI 네이티브 조직 3조건: ①토큰 무제한 지원 (시도를 못 하면 성장이 없다) ②SSOT — 에이전트가 맥락을 받으려면 리니어에 모든 정보가 있어야 한다는 걸 팀원이 스스로 깨달아야 함 ③스킬 생태계 — 개발자가 인프라 구축, 팀원이 스킬 공유 (출처: “AI 네이티브 조직 3조건” 섹션)
  • 워크스페이스 문서 관리 시행착오: memory/, AGENTS.md, TOOLS.md 구분이 초반에 혼란 → 명확한 규칙 설정 + 문서 재배치 → 600줄 → 127줄 다이어트. “초반 세팅이 품질을 결정한다” (출처: “워크스페이스 문서 관리” 섹션)

상세 요약

일일 수업 콘텐츠 발행 루프 (완전 자동)

뽀짝이 업무일지 작성
    ↓
뽀짝이가 수업 콘텐츠 초안 작성
    ↓
sessions_send로 뽀야에 리뷰 요청
    ↓
뽀야: "이건 잘했고, 이런 건 지적해 줄게"
    ↓
뽀짝이: "확인했어요. 이렇게 할게요"
    ↓
매일 밤 자동 발행

지피터스 현재 스킬 현황

  • 30개+ 스킬 보유
  • 최대 6개 동시 세션 작업
  • 자동화 범위: 문자 발송·Airtable CRUD·쿠폰 발급·멤버십 연장·게시판 답글·LMS 코드 수정·이미지 생성

SSOT가 작동하는 방법

단순히 “리니어에 정보 넣어”라고 지시해서는 안 된다. 팀원 스스로가 “AI한테 도움을 받으려면 맥락을 줘야겠구나”를 깨달아야 자연스럽게 SSOT가 작동한다.

실전: 클로드 코드로 업무를 하면서 “얘한테 알려줘야 더 잘 도와주겠구나” → 자발적으로 리니어에 맥락 기록.

AI 네이티브 조직 핵심 조건

“클로드 코드 같은 코딩 에이전트 안에서 모든 작업을 하게 하는 게 첫 번째. 내가 에이전트랑 무슨 일을 했던 것들이 모두 로컬에 체계적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연결되는 위키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