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지옥철 탈 때, 전 침대에서 돈 벌어요” 27살이 방구석에서 월 1,300 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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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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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월에 한 1천만 원 이상은 보신 적 있으신 거예요? >> 어, 맞아요. 좀 단가를 낮춰서 받는다고 쳤을 때도 월 최대 1,300까지 벌어봤으니까 순수익으로 따지면 월 한 1천 정도는 걸었던 거 같습니다. >> 그럼 정원님은 여기서 어떤 걸 만드시는 거예요?이 이 썸네일이랑 썸네일 옆에 있는이 제품명 이런 것까지 제안을 드리고 여기에 [음악] 영상 아래부터 디자인이 되어 있는 페이지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문구 하나하나 지금 보시고 있는 페이지 전체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는 다른 강의들처럼 막 무작정 쉽다. 누구나 딸깍하면 몇 천 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하고 싶진 않아요. [음악] 제가 몇 년간 구르고 구르면서 만든 AI 프롬프트를 공개하게 되는 거거든요. [음악] 사실 이게 공개되면 진짜 제 밥질이 끊킬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것보다 그냥 더 많은 분들이 AI로 딸깍하는 상세 페이지에 제발 속지 말고 그냥 제대로 된 생각을 제대로 된 체계를 한번 느껴 보셨으면 좋겠어서 무료로 풀게 됐습니다. 사람 스트레스도 없고 내 가치를 이제 온전히 보상받고 싶으시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상세 페이지 만들고 있는 27살 정원입니다. 제가 요즘 빠진 디저트가 있어 가지고 오늘은 이것 좀 먹으면서 일하려고 잠강에 나와 있고 이제 집에가 가지고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홈피스 장면 보여 드리겠습니다. >> 그럼 정원님은 집에서 일하세요?네 네. 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집밖에 잘 안 나가는 거 같아요. 진짜 일주일에 한 번도 잘 안 나가는 거 같은데요. >> 그러면 주변 친구들은 지금 다 직장 다닐 시간 아니에요? >> 그렇겠죠. 아마 >> 친구들은 직장에 있는데 이렇게 혼자 집에서 일하는 기분은 어때요? >> 행복하죠? [웃음] 너무 행복하고 그리고 2시간쯤 되면 이제 친구들이 일하기 싫다, 피곤하다, 퇴근하고 싶다. 이런 카톡을 많이 하는데 저는 이제 바로 천장 사진 보여주면서 난 아직 누워 있는데 이 >> 이러면서 할 수 있죠. [웃음]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하겠어요. >> 엄청 부러워하는 거 같아요. 약간 집에서 일한다는 거 그리고 뭔가 사람들의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는 거에서 엄청 좋아하는 거 같아요. >> 어, 이제 여기가 제가 일하는 고시자 집인데요. >> 일하시다 나오셨나 봐요. >> 네, 맞아요. 일하다가 나와 가지고 여기가 제가 일하는 공간입니다. 네. 그럼 먹으면서 대화를 한번 해 볼까요? 예전에 사실 저도 회사 생활을 했었는데 월급만으로는 너무 지치고 힘들고 월세 내고 생활비 내면 정말 남는 것도 없는 그런 일상을 살다가 상세 페이지 수요가 늘어나고 저를 찾는 사람들 그리고 맞춤명 기획에 대한 중요성을 아시는 분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그 수요가 점점 더 폭발을 하게 되고 상세 페이지를 본업으로 하게 됐습니다. >> 네. >> 당시 어떤 기분이셨어요? 영업을 하면서 받았던 모든 수모들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다 견뎌내면서 어떻게든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 계약을 해오라라는 지시를 따르려고 하고 왔는데 그날 아마 제가 그 현타가 딱 온 날 계약을 마지막으로 한 날이였을 거예요. 근데 그날 클라이언트분 조금 악질이셨어요. 정말 무래하게 구셨고 약간의 터치도 있으셨고 그런 것들을 그래도 다 참고 견뎌내면서 사무실 들어왔는데 하야 될 일은 산덤이라 야근까지 하게 되고 야근을 해서 막차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월급이 들어온 거예요. 근데 그 월급이 178만 원이 딱 들어왔는데 지하철에서 진짜 눈물 이렇게 찔끔 흘렸거든요. 탄봐 가지고 내가 오늘 계약한 것만 해도 월급보다는 이상인데 나는이 월급 받으면서 이렇게까지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사람들한테 끼겨서 지금 지하철 타야 되고 내일 아침에는 또 출근해야 되고 그 삶이 너무 이렇게는 살 수 없을 것 같다. 너무 답답하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날 편타를 쉬게 느끼고 이제 다음날부터 정리를 하기 시작했죠. 마음을. 사실 저도 두려웠어요. 이게 퇴사를 하게 되면 돈이 없잖아요. 고정적인 수입이 없고 그래서 아 이거를 그만두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생각도 있어서 이제 함부로 퇴사를 못 하고 있다가 그래 조금이라도 이제 부업으로 좀 해 볼까? 이제 거기까지 갔어요. 그 생각을 하던 와중에 마침 회사가 폐업을 해 가지고 강제로 퇴사를 당하게 되면서이 알바도 하고 부업으로이 상세 페이지를 하게 되면서 알바로 받는 월급보다 그 부업으로 막 세시간밖에 일 안 하고 집에서 그냥 탱자 놀면서 드라마 보면서 했던 그 일이 그 알바의 월급을 넘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그냥 상세 페이지로만 먹고 살아도 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 하던 알바 그만두고 본업이 돼서 여행 다니고 이렇게 집에서 쉬고 드라마 보고 누워 있다가 하고 이런 식으로 여유롭게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 혹시 MBTI가 아이신가요?네 네. 아임 >> 사람 안 만나는 거게 되게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 맞아요. 그냥 눈 뜨자마자 어디든 진짜 제 무릎 위에서 노트북 넣고 해도 되는 일이기도 하고 뭔가 장기적으로 여행 가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이제 그때도 그냥 혼자 여행 가서 어디서든 그냥 노트북 하나만 펴도 클라이언트분들과의 하는 작업에는 무리가 없다는게 그런게 가장 장점이었던 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 보여 드리기 전에 일단 상세 페이지가 어떤 건지 알려 드릴게요. 네이버에 그냥 메인 화면에서 이런 거 이렇게 제품 파는 거 하나 들어가셔 가지고 보면은 이렇게 디자인이 된 작업물이 올라와 있어요. 이렇게 제품을 소개하고 제품의 특징을 정리한 걸 상세 페이지라고 하는데 원래는 이게 텍스트 형태로만 진행이 되고 있었다가 이렇게 디자인까지 함께 해 가지고 만드는게 지금 상세 페이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그럼 정원님은 여기서 어떤 걸 만드시는 거예요?이 이 썸네일이랑 썸네일 옆에 있는이 제품명 이런 것까지 제안을 드리고 여기에이 영상 아래부터 디자인이 되어 있는 페이지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문구 하나하나 지금 보시고 있는 페이지 전체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보통은 그러면 상세 페이지 초보가 만든다고 할 때 어떤 주제부터 시작하는게 좋아요? 상세 페이지 초보 같은 경우에는 이제 클라이언트가 없을테니까 과일 같은 좀 범형성이 넓은 어떻게 말해도 어느 정도는 다 부합할 만한 그런 제품들을 선별을 해 가지고 먼저 포트폴리오를 시작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식품이나 과일 쪽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럼 과일로 한번 만들어 볼까요? 일단은 안동 사과 사과를 좋아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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