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서 창업 못한다고요?” 27살에 퇴사하고 무자본으로 130억 만든 현실적인 방법 (낼나 김예샘)

메타데이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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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친구 세 명에서 창업, 투자 영원, 대출 영원 어떻게 매년 세례씩 성장에서 매출 27억을 만드신 거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디지털 문구 브랜드 넬나를 공동 창업하고 운영하고 있는 김예샘입니다. 저 디지털 문구 브랜드 넬나라고 했는데요. 넬나는 디지털 플래너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쓰는 다이어리나 일기장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은 디지털 플래너로 시작한 브랜드고요. 지금 창업지는 한 6년 7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계획표를 진짜 오랫동안 열심히 써 왔는데 그게 종이로만 있고 아이패드를 샀는데 아이패드 너무 기계는 좋은데 그 안에 서식이 없는 거예요. 바이오리도 아이패드로 쓰면 노트랑 막 이것저것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이거만 쓰면 될 텐데. 그리고 계획을 쉽게 수정할 수 있고 뭐 지우게도 안 가지고 다녀도 되니까 너무 편할 텐데. 왜 이게 없지? 내가 필요하니까 내가 만들어서 써야겠다. 있으면 살 만한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필요해서 만든 디지털 플래너로 이렇게 시작을 해서 점점 그걸 도와주고 도와주는 다른 제품으로 확장하면서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넬나가 되게 작게 정말 자본 하나도 없이 나의 결핍에서 시작한 작은 제품으로 거창한 아이템도 아닌 PDF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커왔던 그 일대기를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 예습 님은 결핍을 해결했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결핍을 해결하셨던 거예요? 제가 플래너를 쓰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면 시중에 나와 있는 플래너들은 살짝 아쉬운 점이 있어요. 어 나는 일기 쓰는 칸이 조금 더 줄어들었으면 좋겠는데 나는 시간을 좀 더 디테일하게 쓰고 싶은데 이런 것들을 녹여서 제품을 조금만 다르게 해도 결핍을 해결하는 거고요.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플래너를 갖고 싶다. 그리고 이거를 무겁게 종이로 들고 다니는게 아니라 어차피 태블릿을 들고 다니니까 태블릿 안에 파일로 갖고 싶다가 저의 결핍이었어요. 근데 당시에는 종이 다이어리랑 종이 플래너가 되게 많았잖아요. 디지털 파일로 낸다는게 사실 엄청난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확신이 있으셨던 거예요? 아니요. 확신은 없었어요. 근데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에 안 팔려도 내가 쓰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만든 거였고요. 태블릿을 쓰기 시작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어 그거 있으면 나도 좋을 거 같은데 한번 써 볼 법 한데 이렇게 얘기를 해서 아예 필요가 없는 제품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만들어 봤습니다. >> 그럼 이후에 반응은 어땠어요? 반응은 이걸 만드는 거 자체를 왜 만들었는지,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를 콘텐츠로 찍어서 올렸거든요. 콘텐츠로 올렸더니 거기서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 필요한 사람들을 이렇게 서로 공유하면서 알려줬어요. 그래서 첫 제품으로 3천만 원에 이득을 냈습니다. 제품 하나가 성공한 다음에 그걸로 낼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됐어요. 근데 대부분 창업을 하고 싶어도 도대체 뭘 팔아야 될지 모르겠다면서 포기하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많잖아요. 예샘님은 근데 어떻게 아이패드에 관한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하자 확신하신 거예요? >> 사실 확신은 아니고요. 내가 필요한데 다른 사람도 내 친구들도 필요한데 시장에 없으니까 그 결핍에서 시작한 거였어요. 사실 우리 다 그런게 있잖아요. 나 이거 불편한데 아이 제품 이거만 있으면 정말 좋을 거 같은데 왜 내가 찾는 이런 건 세상에 없지? 이렇게 불만스러울 때가 있잖아요. 그게 결핍이라서 거기서 시작한 케이스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돈 많이 드는 거 말고 그냥 거창한 제품 아니고 PDF 하나로 시작해서 콘텐츠 만들어서 올린 다음에 시장 반응을 보고 만약에 안 됐으면 안 했을 텐데 그렇게 해서 잘 되니까 계속 계속 다음 거를 만들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 근데 그 PDF를 만들고 잘 되면 좋은데 안 되면 돈만 날리는 거 아니에요? 사실 요즘에 태블릿만 있어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실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라고 하면 어 나의 시간과 밥 먹을 때 주는 밥값 정도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거는 만약에 했는데 안 되면 그냥 새로 다른 걸 시작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리스크가 최소화된 방법이에요. >> 근데 예샘님 뭔가 디지털 플래너, PDF 이런 것들은 디자인을 잘해야 될 거 같은데 세상엔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이 더 많잖아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브랜드를 가질 수 있을까요? 서식 자체는 디자인보다 사용성에 더 포커스가 있거든요. 그래서 일기장 같은게 디자인이 엄청 중요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PDF로 하면 더더욱 그래요. 속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필요한 내용을 그 안에 내부에 다 잡느냐 그게 중요하고요. 캠바라든지 이런 디자인을 쉽게 할 수 있는 툴들이나 그런 AI도 많기 때문에 디자인은 얼마든지 예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또 하나 사람들의 걸림돌이 목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거거든요. 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실 가진 총알이 많으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죠. 근데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선택지는 분명히 있거든요. 제가 했던 것처럼 저는 아예 진짜 한 푼도 안 쓰고 만들었어요. 그래서 컴퓨터에 프로그램만 있고 그 프로그램으로 내가 만들고 싶은 서식을 디지털 파일로 생성해서 파일 저장한 다음에 그걸 올려서 판매한 거였어요. 이렇게 하면 어 자본 없이도 제작해서 내 브랜드와 내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들으면 되게 좋은데 이게 사실 말로만 들으니까 약간 감이 안 오거든요. 그러면 예샘님이 느끼는 현재 사람들의 불편함과 결핍 그리고 이걸 해소하기 위해 뭘 만들지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사실의 결핍은 정말 많나요. SNS 댓글만 봐도 사람들이 되게 불만스러운 댓글들 있잖아요. 사실 그것도 다 결핍에서 오는 거거든요. 그리고 언제나 특히 요즘에는 어 더 잘 살고 싶고 자기 개발에도 관심이 많고 SNS를 뭐 운영하는 것도 꾸준히 하고 싶고 뭔가 꾸준히 하고 싶은 사람들이 되게 많은데 그 꾸준히 하고 싶어 하지만 못하는 것 그것도 결핍이라고 할 수 있죠. 내가 하고 싶은데 못 하는 상황. 그래서 그걸 해결해 주는 것도 다 제품이 되고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진짜 쉽게 생각해 보면 그냥 건강을 위해서 매일 물을 마시고 싶은데 뭐 매일 운동을 하고 싶은데 그거를 도와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런 뭐 헤비 트래커도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시작하면 디자인 전공작가 아니라서 못 한다거나 디자인이 엄청 중요한데 나는 잘 못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요즘에는 그런 것도 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보여 드릴게요. 요즘에는 이런 캠바 같은 그런 디자인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되게 많거든요. 여기도 되게 좋은게 그냥 백지에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내가 헤비 트래커를 만들고 싶으면요 템플릿에서 헤비 트래커라고 검색하면 많은 좋은 시안들이 이미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사용해서 변형하셔도 괜찮은데 물론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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