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예산 풀린 2026년에 정부지원사업 99% 선정되는 노하우 총정리 (허주일)
메타데이터
- Video ID:
ACla2ye8MRo - 채널: 성장하는 사람들
- 길이: 24:05
- 업로드일: 20251230
-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ACla2ye8MRo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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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대표님, 요즘 창업하려면 최소 1억은 있어야 된다는데 그럼 돈 없는 사람은 사업 꿈도 못 구겠네요. >> 돈이 없어서 창업 못 한다는 생각은 지우세요. 정부에서 1억씩 공짜로 주는데 왜 피 같은 내돈으로 사업 시작하려고 하느냐 이겁니다. 제가 14년 동안 200권 넘게 선정시키면서 느낀 건데요. 정부 지원 사업 광탈하시는 분들 특징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오늘 영상에서는 여러분들이 과연 진짜로 정부에서 지원 사업 1억 원이나 되는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내가 요건이 되는지 알려 드리고요.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 또 알려 드릴게요. 그리고 그 정부 지원 사업이 어떻게 해서 선정이 되는지 그리고 왜 탈락하는지 간단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 대표님 예전에는 정부 돈 받아서 사업하는 거 어렵다. 스펙 좋은 사람들만 된다. 이런 편견이 있었잖아요. 그 대표님도 원래 사업을 잘하셨던 분 아니에요? 아닙니다. 저도 사업하다가네 번이나 망했고요. 신불자만 두 번 됐습니다. 2012년까지는 신불자 신사였고요. 그런데 정부 지원 사업 받고 사업이 좀 풀려 가지고 불과 3년 만에 잠실에 집 지었고요. 정말로 월세빵에서 쫓겨나기 일부 직전이던 사람이 제도전 성공 패키지 선정되면서 이렇게 일어나게 된 겁니다. 제가 직접 바닥에서 이렇게 올라와 봤기 때문에 돈이 없어서 그리고 방법을 몰라서 막막해 하시는 분들 그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표님 그러면 제도전 성공 패키지를 통해서 일었다고 하셨는데 그럼 정부 지원 사업은 주로 어떤 과정으로 진행이 되는 거예요? >> 정부지원 사업은 크게 보면 두 개의 흐름이 있어요. 하나는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 지원 사업. 그리고 또 하나는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R&D 지원 사업인데요. 둘 다 1년 중에 연초에 접수를 합니다. 2월이나 3월에 접수를 하는데요. 보통 2월 정도의 공고가 나오고 한 달 후에 접수 마감을 해요. 그러면 이제 한 달 이내에 서류 평가를 하고요. 그리고 한 달 후가 결과가 나오면서 발표 평가 일정이 잡히고 발표 평가가 또 한 3주 이내에 이루어지고요. 그러고 나서 최종 결과는 2, 3주 후에 나옵니다. 그래서 보통 2월 말에 접수를 하면 5월 정도면은 최종 선정이 되고 6월부터 협약을 해서 사업비 즉 정부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그러면 그 공고는 어디서 뜨나요? >> 창업 지원 사업 같은 경우에는 창업지능원 k스타트업.go.kr에서 확인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한 R&D 과제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기술 정보 진흥원 smte.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수는 IDIS.g kr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 그러면 지원 사업이 올라온다고 해서 모두가 지원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네. >>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받을 수 있나요? 좀 기술이 있어야 선정이 되나요? 기술이 있어야지 선정이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정부에서는 모든 지원을 할 때 기술 기반에 기술 창업을 지원하는게 기본 기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술 쪽으로만 너무 지원을 하다 보니까 기술이 아닌 쪽 혹은 그냥 서비스의 새로운 차별성을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하는 분들한테는 기회가 너무 적은 거죠. 그래서 작년부터는 꼭 기술 개발이 아니더라도 서비스업 업종해서 내가 남들과 차별화된 방법으로 사업하겠다는 분들을 위한 지원 사업도 확대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 대표님, 그러면 이런 정보 지원 사업은 보통 젊은 사람들만 선정이 되는 거 아닌가요? 생각보다 선정될 수 있는 분들 굉장히 범위가 넓어요. 그니까 기존에 사업을 하고 계신 분들은 초창패라든지 또 기술 개발인 디딤돌 과제를 신청하시면 되고 지금은 사업을 안 하고 있는 분인데 한번 망해 본 분, 폐업 경험이 있는 분 이런 분들은 제도전 성공 패키지를 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아이디어만 있는 예비 창업자 그러니까 사업자 등록증이 없는 분들 혹은 뭐 3040 직장인들 회사 다니면서 배운 노하우라든지 뭐 이게 불편한데 싶었던 거 그런 거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결국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 혹은 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정부 지원 사업을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실제로 선정된 사례 중에서도 우리 같은 일반인들, 우리 옆집에 사신 아저씨 이런 분들도 선정시킨 사례가 굉장히 많거든요.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60대 후반 거의 70 다 되신 분인데 은퇴하시고 당구가 취미었어요. 그런데 이제 당구를 매일 치다 보니까 그걸 메모를 한 거예요. 그래서 당점이라고 하잖아요. 장구 어디에다 쳐 가지고 어떻게 돌려서 맞춘다를 매일 메모를 하셨는데 그게 꽤 쌓였거든요. 그걸 가지고 이제 저한테 와서 사업을 하고 싶다.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스캔해 가지고 데이터와 하고 당구 코칭 앱으로 해서 예비 창업 패키지로 선정되신 60대 후반에 할아버지도 있으셨고요. 그리고 또 다른 분 70이 넘은 할아버지인데요. 한국에서 한 때는 잘 나가던 반도체 설비공장 사장이셨는데 폐업하고 신불자 되시고 일본에서 용접을 배우셨는데요. 그 용접 분야가 한국에 없는 유망 분야의 용접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작년에 저를 찾아오셔 가지고 작년에 예비 창업 패키지 신청해서 수소 충전 배관 용접 창업을 하시는 물론 용접을 자기가 직접 때우면서 하는 그런 가게를 만들겠다는게 아니고 용접하는 회사를 창업하겠다는 사업 계획서로 예외 창업기제 선정이 됐습니다. 그 외에도 이태원에서 조명가게 하시는 40대 여자분이라든지 디딤돌과제에 선정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용접이나 조명 이런 것들은 특정한 기술이 있으신 분들이잖아요. 그러면 그냥 지금 회사 사무직으로 일하시는 분이라거나 아니면 그냥 취미가 그냥 조금 있으신 분들도 이걸 사업으로 확장시킬 수 있을까요? 아휴, 가능합니다. 사실 그 조명이라든지 용접 이런 분들도 엄청난 기술이라고 볼 수 없어요. 지금 그분들이 하던 거는 일반적인 거예요. 조명 가게 같은 경우 진짜로 램프 뛰어다가 파는 소매점이었고요. 용접하시는 분들은 그냥 우리 외곽에 가면은 누구나 아는 금속 용접하시던 그런 어떻게 보면 일반인에 가까운 분들인데 그분들이 이러 이러한 방법으로 새롭게 접근하겠다라는 걸 사업 계획서 녹였기 때문에 선정이 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일반 사무직이라든지 아니면 내가 특정한 분야의 전무성이 있지는 않은데 요런 사업을 하고 싶다. 그런데 기존에는 요런 방법, 요런 방법밖에 없었는데 나는 이런 방법으로 그 사업을 하고 싶다라는 차별성만 있다면 누구든지 선정될 수 있습니다. >> 그럼 대표님 지금 차별점을 찾으라고 하셨는데 그 개념 자체가 되게 막연하거든요. 어떻게 찾아볼 수 있을까요? 어, 예를 들면 온라인 서비스다. 아니면 카페라든지 뷰티샵이다. 기존에는 사람이 이렇게 하던 것을 이전에 AI 시드잖아요. 그런 것들을 어떤 상황에 어떻게 했다라는 거를 AI로 학습을 시켜 가지고 그걸 온라인 서비스로 푼다든지 아니면 오프라인에서 뭐 키오스크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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