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매출 올리고 싶다면 무조건 알아야할 세일즈 퍼널 (엘런)
메타데이터
- Video ID:
cvt31XS4yOc - 채널: 성장하는 사람들
- 길이: 16:24
- 업로드일: 20260116
-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cvt31XS4yOc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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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죽어라 상담하는데 결제가 안 돼요. 그냥 판매 아이디어들을 그냥 다 늘어 놓은 거 아니냐라고 생각이 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맞습니다. 판매 아이디어나 마케팅 아이디어 이런게 사실은 퍼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사업에도 이런 요소들이 곳곳에 있을 텐데 나는 매출이 그렇게 잘 나지 않는다. 자동으로 안 된다. 왜 그러냐?이 이유가 한 가지입니다.이 터널이라는게 순서대로 자동화돼서 시스템화에 돼 있지가 않아섭니다. 네. 안녕하세요. 세일즈 퍼널 전문가이자 연매출 100억을 만들고 있는 사업가 앨런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화장품 판매 사업으로 1년 만에 연매출 35억 원을 만들었고요. 취업 교육 회사를 만들어서 1, 2년 만에 연매출 29억, 입시 컨설팅 회사도 1년 만에 월매출 3억원까지 만들었고요. 건기식이나 이커머스로도 연매출 50억 원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분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도 모든 사업에서 매출이 안 난 적 없이 잘 낼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세일즈 퍼널이라는 건데요. 한 번씩 여러분 마케팅 퍼널, 세일즈 퍼널 이런 거 들어는 보셨을 거예요. 근데 이게 도대체 뭔가 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신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일즈 퍼널이라는 거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딱 10분 만에 내 사업에서 뭐가 빠졌길래 매출이 잘 안 나오는 건지 쉽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일즈 퍼널이라는 거는 법종 불문하고 내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이 구매하게 만드는 모든 단계를 다 세일즈 퍼너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조금 추상적이로 들릴 수도 있는데 예시를 들면 고객이 사려면은 다섯 단계를 거쳐야만 구매가 됩니다. 호기심, 고통, 희망을 가지고요. 그다음에 확신, 결제이 다섯 단계를 밝습니다. 예를 들면요. 여러분이 다이어트 관련된 영양제나 제품이나 어떤 서비스나 이런 거를 판다고 한번 해 볼게요. 처음에 광고를 보고 혹심에 한번 클릭을 해 봅니다. 광고를 보다 보니까 내가 지금 살찐 것 때문에 뭔가 기분 나빴고 짜증났던 그런 경험들이 막 떠올라요. 고통스럽고 뭔가 문제 인식을 하는 거죠. 그러다가이 서비스나 제품으로 인해서이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살이 빠질 것 같다는 희망을 가지게 돼요. 처음엔 의심도 같이 들죠. 근데 계속이 상품에 대해서 알아보다 보니까 이게 효과가 있을 것 같아. 진짜 나한테 필요한 거 같아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면 그다음부터는이 사람이 나한테 살라고 막 이렇게 하지 않아도 저절로 결제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죠. 그런데요.이 단계 중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매출이 안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여러분 홍보는 하는데 문의가 없어요. 죽으라 상담하는데 결제가 안 돼요. 광고비는 계속 쓰는데 남는게 없어요. 이런게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결국에는 매출이 운처럼 들쑥나할 쭉하고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이 세일즈 퍼널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요. 사실 세일즈 퍼너이라는 건 이렇게 온라인 사업이나 아니면 오프라인 사업에서도 구조적으로 설계를 해 보신 분이 아니면 어렵게 느껴실 수도 있는데 되게 쉽게 설명을 해 드리면은 여러분들 경험하시는 거 중에서 피리 님 혹시 치킨 좋아하시나요?네 >> 좋아합니다. >> 그러면은 치킨 시킬 때 리뷰 이벤트 같은 거 체크해 보셨어요?네 >> 리뷰 쓰면 콜라 큰 거 주니까요. >> 그죠? 리뷰 쓰면 콜라 큰 거 주니까 리뷰를 체크를 하잖아요. 이게 바로 그 치킨집에서 적용해 놓은 퍼널이에요. PD 님이 써 준 리뷰가 다른 손님들을 데려오니까요. 첫 번째로 리뷰 쓴 PD 님은 콜라를 얻었다는 좋은 기억을 얻었죠. 그러면은 그 치킨집에 주문할 가능성이 높아지고요. 신규 고객들은 그 리뷰를 보고 진입 장벽을 낮춰서 어, 여기 치킨이 맛있나 보다라고 해서 결제할 확률이 높아지고요. 그래서 그 치킨집 같은 경우는 그 콜라를 제공을 해 주고 매출을 높일 가능성을 더 높이는 그런 퍼너를 적용을 한 거죠. 그리고 백화점 가면은 주차할 때 1,000원짜리 하나만 사도 무료 주차해 주는 경우 많잖아요. 백화점이나 아니면 마트 같은 곳. 이런 것도 하나의 퍼널입니다. 여러분 1,000원만 사도 주차를 무료로 해 준다라고 하는게 백화점이나 마트가 엄청 착해 가지고 주차 공간을 제공해 주고 싶어서 그럴까요? 아니겠죠. 고객들이 주차 때문이라도 한번 방문하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마트 옆이나 백화점 근처에 일 있을 때 거기 주차하게 되잖아요. 왜냐면은 겸사겸사 거기 주차하면은 주차 무료로 이제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주차 무료로 하려고 그냥 들어갔다가 들어가면 어때요? 막 살게 뭐가 보이죠? 그러다 보면 하나 더 사게 되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하다 보면 한 달이 들고 오잖아요. 그걸 노린 퍼널입니다. 방문의 진입 장벽을 낮춰서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거. 결국에 백화점이나 마트는 어때요? 그 주차비를 받지 않는 대신 많은 매출을 만들게 되는 거죠. 이렇게 고객의 심리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는 거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흐름을 세일즈 퍼널이라고 해요. 이런 거 말고도 더 쉬운 예시를 들면 헬스장에서 무료 PT 해 주는 거. 1회 정도는 무료로 해 주잖아요. 그런데 30분 정도 PT 가르쳐 주다가 30분은 앞으로 PT를 받으면 뭐가 좋고 이런 얘기들 하죠. 이런게 바로 퍼널입니다. 그리고 인스타에 맛집 같은 거 맨날 바이럴 뜨잖아요. 이런 것도 퍼널이고요. 학원 가면은 처음에 테스트 무료로 해 주죠. 이런 것도 퍼널이고요. 어떻게 보면은 우리 주변에 퍼널이 진짜 많죠. 우리가 모를 뿐이지 대부분 사업부터 자영업까지 세일즈 퍼널이 엄청 많습니다. 더 간단한 예시들을 들어보면요. 여러분이 만약에 오프라인에서 꽃집 같은 거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찾아온 고객의 번호를 수집을 해 가지고 물론 동의를 받아야겠죠. 내년에 오늘 꽃을 산 사람이 있으면은 내년 오늘에 똑같이 기념일 확률이 되게 높겠죠. 그럼 같은 시기에 기념일 다가오는데 꽃 준비하라고 문자 보낼 수가 있겠죠. 이런 것도 퍼널입니다. 기념일 챙겨 줘 가지고 친밀감 몰리고 재금에 유도할 수가 있겠죠. 퍼널이라기보다는 그냥 판매 아이디어들을 그냥 다 늘어 놓은 거 아니냐라고 생각이 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맞습니다. 판매 아이디어나 마케팅 아이디어 이런게 사실은 퍼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사업에도 이런 요소들이 곳곳에 있을 텐데 나는 매출이 그렇게 잘나지 않는다. 자동으로 안 된다. 왜 그러냐?이 이 이유가 한 가지입니다.이 터널이라는게 순서대로 자동화돼서 시스템화에 돼 있지가 않아섭니다. 좀 어렵죠, 말이. 무슨 말이냐고요?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무료 상담을 30분 해 주는 퍼너를 만약에 만들었다라고 해 볼게요. 그러면은 그 앞에 그냥 무료 상담 30분 퍼널만 하나만 달랑 있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받게 만들어야 될 거예요. 무료 상담을 받고 쉽게 만드는 장치에 해당하는 퍼널이 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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