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깎아달라는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고객이 먼저 팔아달라고 매달리는 2026 세일즈 노하우 총정리 (연 매출 100억 세일즈 전문가 줄리아)
메타데이터
- Video ID:
z6lcZJs6qsM - 채널: 성장하는 사람들
- 길이: 19:48
- 업로드일: 20260223
-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z6lcZJs6qsM
요약
Growing People 채널 최근 영상 전사 인제스트(배치 10건) 항목.
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만약에 고객이 내가 견적서를 드렸는데 다른 데는 더 싸던데 좀 깎아 주세요 하면 뭐라고 해야 돼요? 깎아 줘야 되나요? 절대 깎아 주지 마세요. 가격을 깎는 순간 당신은 영원히 을이 됩니다. 고객이 제발 팔아 달라고 매달리게 하는 방법은 따로 있어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 평범한 공대생에서 20년 넘게 누정 매출 400억 매출 달성한 줄리아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말 주변이라고는 없는 실은 소심한 공대생이었습니다. 첫 영업 미팅 때 고객 앞에 앉자마자 머리가 하해져서 준비한 말을 다 까먹었었어요. 제가 1분이 넘게 아무 말도 못 하고 우황장을 하고 있다가 고객이 갑자기 괜찮으세요? 물어봐서 겨우 정신 차렸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일즈 전문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말 못하던 분들도 고단가 계약을 따내도록 돕고 있어요. 실력은 있는데 결제해 주세요라고 말을 못 하셨던 분들 비싸요. 생각해 볼게요. 고객이 거절 멘트에 상처받았던 분들은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세요. 고객이 사정하지 않고 당당하게 비싸게 파는 법 오늘 다 알려 드릴게요. 줄리아 님의 노하우를 적용해서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계약을 따냈거나 고객의 마음을 완전히 돌려세웠던 인생 거래 하나만 들려 주시면 어때요? >> 제 인생을 바꾼 계약이 있어요. 제가 법인 보험 영업을 할 때 월랍짜리 계약을 신입대 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당시 그 대표님은 업계에서 조금 유명한 영업 싸운 킬러였어요. 미팅 시작하자마자 이러시더라고요. 저한테 나한테 영업하려고 온 사람이 올해만 12명이야. 다 돌려보냈어. 당신도 아마 10분 안에 나가게 될 거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저 심장이 쿵쾅거렸어요. 근데 저는 준비한 자료 하나도 안 꺼내고 이렇게 질문을 던졌어요. 대표님, 12명을 다 돌려보내셨으면 분명 뭔가 마음에 안 드는게 있으셨을 거예요. 혹시 뭐가 제일 불편하셨어요? 3초간 저를 이렇게 쳐다보시더니 한 숨을 훅 쉬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들 내 회사 상황은 하나도 관심이 없고지 상품만 팔려고 하더라고. 우리 회사가 뭘 하는 회사인지도 모르면서 말이야. 거기서부터 저는 보험 얘기 일절 안 꺼냈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어떻게 시작이 됐었는지, 직원들은 지금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또 회사 운영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는지 한시간 동안 그냥 그분의 인생이 궁금해서 여쭤봤었어요. 그간 회사 운영하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공감이 됐었거든요. 그러다가 대표님이 갑자기 말씀하셨어요. 사실 작년에 우리 공장에서 직원이 크게 다쳤어. 산재 처리하느라 내가 6천만 원을 날렸어. 그때 보험 하나 내가 들어 놓을 걸 하고 후회했었지. 그 순간 저는 알았어요. 이분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대표님, 저 오늘 보험 안 팔 거예요. 대신 한 가지만 보여 드릴게요. 만약 그때이 구조로 회사의 상황이 보험이 준비가 되어 있었으면 6천만 원이 아니라 600만 원으로 끝났을 거예요. 이렇게 계약서를 보여 드리니까 표정이 바뀌시더라고요. 그리고 이러시더라고요. 그간 다녀간 12명 중에 처음이야. 내 얘기 먼저 이렇게 속시원하게 들으려고 했던 사람. 그 자리에서 월납 연간 1억 2천만 원 법인 보험 계약을 결정하셨어요. 제 인생 첫 번째 대형 계약이었어요. 그때 확실히 알았어요. 상품을 팔기 전에 사람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 줘야 되고 그가 원할 때 내가 제안을 해야 된다는 걸요. 그리고 그가 내 서비스를 원하게 만드는게 먼저라는 걸요. >> 줄리아 님은 저 대형 계약을 따냈을 때가 일하신지 얼마나 되셨을 때예요? 경력으로 치면 보험일은 제가 콜센터에서 TM 영업부터 시작했으니까 그때 당시가 아마 그래도 7, 8년은 경력은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대면으로 법인 영업을 한다라는 거는 그때 당시 제가 거의 신입이었고요. 3개월 차 미만이었어요. >> 근데 이게 한 달에 1천만 원이면 굉장히 큰 금액이잖아요. 그 상황에서 아 비싸다 깎아 달라 요청 들어왔을 때 초보들은 걱정하실 것 같은데 고객 기분 안 나쁘면서 재격 다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비싸요라고 하시면 저는 이렇게 말해요. 저렴하진 않죠. 그런데 대표님이 문제를 1년 더 방치하시면 얼마를 더 손해 보시게 될까요? 아까 저랑 함께 같이 계산해 보니까 매달 300만 원씩 1년이면 3,600만 원이잖아요. 제 서비스는 500만 원이에요. 비싼게 아니라 안 하시는게 더 비싼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상황에 맞게 이렇게 설정을 해요. 다만 이런 플로우가 가능하도록 앞단에서 고객의 말을 들어야겠죠. 그리고 그의 고통을 알아야 되고 지금 회사 상황이 어떤지 어떤 포인트와 이걸 연결할지를 아셔야 되는 거겠죠. 또 이런 방법도 있어요. 더 저렴한 곳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대표님이 원하시는 건 싼 가격인가요? 아니면 진짜 문제가 해결되는 건가요? 싼 거 찾으시면 다른 담당자 다른데 가서 하셔도 됩니다. 근데 확실하게 해결하고 싶으시면요. 저랑 하시는게 맞습니다. 가격을 비용이 아니라 투자로 보게 만들어야 돼요. 대표님, 이건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500만 원을 투자해서 3,600만 원 손해를 막는 거니까 투자 대비해서 수익률이 몇 배예요? 700%예요.이 정도 투자처가 어디 있습니까? 가격 저항이 나온다는 건요. 아직 내 상품의 가치를 그리고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그 가치에 대한 거를 충분히 느끼지 못하셨다는 신호예요. 그래서 가격을 깎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지금 보고 있는 그 가치를 다시 보여 줘야 돼요. 더 크게 보여 줘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여러분들이 시작하셔야 됩니다. >> 그러면 줄리아 님 보험 말고 다른 사례도 좀 있을까요? 저한테 배우셨던 분 중에 프리랜서 디자이너분이 계셨어요. 고객이 경쟁사는 200만 원인데 당신은 왜 이렇게 비싸? 500만 원이나 해라고 물으셨대요. 그래서 배운 대로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그 200만 원짜리 세 번 하시는 거보다 제가 한 번에 끝내 드리는게 시간도 돈도 아끼시는 겁니다. 그랬더니 바로 계약하셨대요. 또 제가 코칭에서 성과가 나셨던 프리랜서 개발자분이 또 계셨어요. 수강 전에는 견적 열 번 보내면요. 여덟 번 아홉 번은 깎아 달라고 했대요. 마그네틱 세일즈 배우고 처음으로 이렇게 말씀을 한번 해 보셨대요. 용기 내서이 가격에 안 되시면 다른 분 찾으셔도 됩니다. 다만 제가이 가격을 받는 이유는 결과를 보장해 드리기 때문이에요. 떨리는 마음으로 이렇게 보냈는데 고객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오히려 믿음이 가네요. 아, 당신한테 맡길게요. 지금은 프로젝트 단가가 거의 두 배나 됐고요. 가격 깎아 달라는 말을 1년째 한 번도 안 듣고 계신대요. >> 그러면 줄리아 님, 가격을 싸게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을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알았는데 반대로 미팅에서 분위기는 좋았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회의해 보고 연락드릴게요. 이러면서 빠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렇게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확신을 줄 방법이 있을까요?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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