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는 옵시디언으로 비로소 완성됩니다 — 진짜 자동화 협업 사례
개요
셀피시클럽의 잼마가 빌더-조쉬 채널에 출연하여 클로드 코드와 옵시디언을 결합한 팀 자동화 협업 사례를 공유한 인터뷰 영상. 팀 단위 AI 활용, 옵시디언 기반 지식 관리, 미션-자산화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논의.
핵심 개념
- 이기적-공유: 자신이 한 일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공유하는 문화 — 팀 신뢰 구축의 핵심
- 팀 단위 AI 학습: 혼자 AI를 공부하지 말고 팀이 함께 써야 파급력이 극대화됨
- 미션→자산화: 팀원이 과제를 수행하면 클로드 코드가 자동으로 링크드인 포스트 생성
IDEAS
- 클로드 코드와 옵시디언의 결합으로 팀의 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 AI의 기술 발전이 새로운 조합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셀피시 클럽은 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경험과 성공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작동한다.
- 옵시디언에서 작성한 마크다운 문서가 자동으로 링크드인 포스트로 변환된다.
- 팀원들이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AI와 함께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것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기존의 작업 방식에 AI 에이전트를 접목하여 새로운 방법론을 개발하고 있다.
- 팀 단위의 협력이 AI 학습에서 중요한 이유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 옵시디언의 마크다운 시스템은 팀의 운영과 정보 관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 미션 수행 과정을 통해 팀원 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한다.
- AI 프로젝트의 성공은 팀워크와 상호작용에 있다.
- 셀피시 클럽의 활동은 내부적인 자산으로 이어지며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한다.
- 클로드 코드가 팀의 활동을 분석하여 결과를 요약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 옵시디언을 통해 효과적인 지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 팀원들이 자신이 수행한 작업을 기록함으로써 개인의 발전과 팀의 성장을 도모한다.
- 팀의 작업이 외부에 공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옵시디언의 활용을 통해 지식이 축적되고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 팀 단위로 AI를 활용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AI를 학습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 미션의 결과물을 자동화된 방식으로 외부에 노출함으로써 자산화의 기회를 마련한다.
- 팀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진다.
- 실수와 실패를 공유하여 팀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과정을 통해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
- AI 기술을 통해 기존의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자동화의 기회를 늘린다.
- 경험이 쌓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효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옵시디언의 구조적인 장점으로 팀 조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 커뮤니티의 확장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INSIGHTS
- claude-code와 obsidian의 통합 활용은 협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팀원 간의 정보 공유는 AI 프로젝트의 성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이기적-공유의 개념이 팀의 문화로 자리잡아, 실수를 학습의 기회로 전환한다.
- AI와 인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식은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다.
- 조직 내 지식 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 팀원 개인의 성장은 팀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지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정보의 공개와 공유는 커뮤니티의 건강성을 높이는 주요 요소이다.
QUOTES
“AI의 기술의 발달은 계속 정점을 향해 가고 있고…”
“클로드 코드가… 매주마다 이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를 이제 요약을 해 줘요.”
“혼자 AI 공부를 하지 말고 팀 단위로 해야 된다.”
“기술 자체는 이미 다 나와 있는데 얘를 어떻게 조립해서 요리할 것인가는 사람마다 너무 다르다.”
“AI를 팀 단위로 이용했을 때 엄청난 파급력과 생산성을 가져올 수 있다.”
“저희는 이기적 공유라고 해서 내가 이런 것들을 했는데라고 드러내는 것도 중요하다.”
“팀으로서 같이 상호작용하면서 즐겁게 AI를 쓸 수 있을까가 제 사명이다.”
FACTS
- 셀피시 클럽은 2023년 초부터 AI 관련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 셀피시 클럽은 초기 5명으로 시작해 현재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잼마(신주해)는 스타트업에서 11년간 마케팅 관련 업무에 종사했다.
- 2023년 1월 말 한국에 ChatGPT가 도입되었고, 이를 계기로 셀피시클럽이 본격화됐다.
- 셀피시 클럽의 마크다운 문서들은 클로드 코드가 매주 자동 요약하여 LinkedIn 포스트로 변환된다.
HABITS
- 매주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옵시디언에 문서화하여 팀원들과 공유한다.
- 각 팀원이 수행한 과제를 LinkedIn에 게시하도록 자동화한다.
- AI 도구를 활용하여 작업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팀원 간 경험을 공유하여 서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 옵시디언에 작성된 문서를 활용하여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실수와 실패도 팀 내에서 공개적으로 공유하는 이기적 공유 문화 실천.
RECOMMENDATIONS
- 팀 단위로 AI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경험을 공유하고 지식을 축적하라.
- 수행한 작업을 정리하여 정기적으로 팀원들과 공유하라.
- 클로드 코드와 옵시디언을 연결하여 작업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라.
- 외부에 공개할 수 있는 데이터와 결과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라.
- 이기적-공유의 문화로 팀원 간 신뢰를 구축하라.
- 다양한 AI 도구를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모색하라.
REFERENCES
| 이름 | 유형 |
|---|---|
| claude-code | tool |
| obsidian | tool |
| 셀피시클럽 | org |
| 잼마 | person |
| 빌더-조쉬 | person |
| platform | |
| Notion | tool |
| Slack | tool |
| Webflow | tool |
| GitHub | to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