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AI 도입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한 가지, 일레븐랩스 GTM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일레븐랩스 이창현님)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빌더 조쉬 Builder Josh, 게시: 2026-06-11 13: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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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AI의 미래: 일레븐랩스 이창현 님과 함께하는 보이스 에이전트와 GTM 현장 이야기 이번 HOW I AI Podcast에서는 글로벌 음성 AI 혁신을 이끌고 있는 일레븐랩스의 GTM 담당 이창현 님을 모셨습니다. 세일즈포스, 젠데스크, 오라클 등 유수의 외국계 기업에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를 이끌어온 창현 님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AI 도입 전략을 풀어냅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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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를 간단히 한번 만들어 볼 수 있는게 좀 좋을 것 같고요. >> 안녕하세요. 저쇼아입니다. 어떤 AI 자동화 또는 AX 전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까요? Joshua vâng xin chào tôi là jos đối tác động hóa ai vấn chuyển 보실 수가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요. 사실 이게 에이전트를 만들고 하는 것들이 UI 형태로만 제공되는 건 아니고요. API 형태로 개발 환경에 바로 넣어서 테스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저희가 나온게 이제 서빙 엔진도 나와서요. >> 네, MD 편이었어요. >>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늘 하우이 AI 팟캐스트에는 11레스에서 GTM을 담당하고 계신 이창현 님을 모시고 오늘 AI와 그 세일즈 현장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네. 일단 차현 님 안녕하세요. 저희 빌더시 구독자분들에게 한번 인사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빌더조씨 구독자 여러분. 11F에서 GTM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창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많은 고객들이 이제 앱스의 뭐 TTS뿐만이 아니라 에이전트 등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제 보이스 AI를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얘기를 많이 듣고 도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함께 고민을 나누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전에는 이제 스포스, 젠데스크 그다음에 오라클에서 이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를 감당했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정말 큰 외곡계 기업에서 세일즈와 GTM을 계속 담당하셨었고 예전에는 젠데스크 세일즈 포스 이런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고 계셨는데 커리어가 어 정확히는 어떻게 표현이 될 수 있을까요? CX 혹은 뭐 GTM 여러 가지 방향인 거 같은데 혹시 뭐 말씀해 주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고객 관리 쪽으로 좀 호화돼서 젠데스크에서 근무를 하기도 했었고요. 스퍼스에서는 이제 서비스 클라우드 스페셜리스트라는 업무를 담당해서 현장 관리라든지 그런 부분도 함께 경험을 했고 이제 솔루션 자체적으로 좀 이제 전문성을 키워다 보니까 어 좋은 기회가 돼서 일수에 오게 되었습니다. >> 어쨌든 그 현장에서 계속 세이즈도 하시고 GTM도 하시고 여러 가지를 하셨을 것 같아요. 근데 커리어를 잇는 괴가 무엇일지가 좀 궁금했었어요. 어쨌든 해외에 있는 어떤 내용들을 한국에 도입을 하고이 클라이언트나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나실 것 같다는 말이죠. 그랬을 때 이제 창현님의 커리어를 뭐 한 줄로 는다면 어떤 문장이 될지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객이 원하는 것들을 좀 많이 기회를 기울이려고 하다 보니까 사실은 뭐 다 필요한 업무긴 하잖아요. 고객센터도 그렇고 뭐 현장 관리하시는 분들 오퍼레이션 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뭐 외국계 기업이다 보니까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뭐 어떤 것들을 조금 도입하거나 적용했었을 때 좀 좋을지 그 관점에서 고민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좀 경험을 하게 된 거 같습니다. 그런 경험들을 쭉쭉 하셨는데 회사를 옮길 때마다 어떤 같은 장면을 봤다라고 이전에 저희 프리 인터뷰에서 말씀해 주셨던 거 같아요. 그 반복되는 장면이 무엇이었는지 계속 그 커리어를 통해서 느꼈었던 뭐 똑같은 그런 지점들이 있으셨다고 들었는데 혹시 어떻게 되시나요? 어, 모라클에 있었을 때는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들이 좀 되게 신소할 때였어요. 그래서 이제 그때는 이제 뭐 온프라미스냐 클라우드냐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하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보면 뭐 빠르게 좀 성장했었을 때 고객 무의를 조금 더 어떻게 보면 쉽고 빠르게 어 해결할 수 있는지 뭐 여러 가지 뭐 전화나 이런 채널에서 통합 관리가 중요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는 고객이 될 수도 있고 우리의 뭐 파트너가 될 수도 있고 사실 데이터라는 건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활용이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고객들이 좀 어 트렌드에 따라서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좀 필요해지시는게 달라지시더라고. 해서 궁극적으로는 테크놀로지와 이제 사실은 기업의 어떻게 보면 이윤 추구 아니면 실제 효율적인 관리들의 괴가 조금 어 맞아지는 거 같다라는 것들이 현장에서 있다 보니까 좀 느껴졌다라는 것들이 좀 같은 장면이라고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 그때 그 그 같은 장면을 좀 구체적으로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젠데스크는 CX 솔루션 업체인데요. 아무래도 이제 고객 센터에서만 많이 활용돼서 센터는 그냥 고객이 빠르게만 처리해하면 돼라는 예시에서 어떻게 보면 고객 센터라는 것들은 뭐 고객이 뭐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무료 문의를 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실제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문의 사항이 있어서 물어볼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고객의 인터랙션이란 포인트가 되는데 이런 문의를 쉽고 빠르게 처리하는 것들도 있겠지만 고객이 어떤 지점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힌트가 돼서 우리 서비스를 개선한다든지 뭐 산품을 출시한다든지 아니면 완벽한 고객 서비스나 이런 것들 제공했었을 때 사실은 감동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충성 고객이 되는 것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나의 진짜 불편함을 얘기한 고객들을 만족시켰을 때 비로소 서비스가 이제 뭐 매출에도 연결되고 서비스 개선에도 연결되고 이런 적은 측면에서 좀 어 경험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어떤 부분에 좀 더 되게 만족을 느끼세요? 어느 정도까지 사람을 만나고 어느 정도까지 문제를 해결하면은 TM이나 세일이즈 현장에서 어 만족했다라고 느끼시는 건가요? 경험이 엄청 훌륭하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뭐 만족이란 부분은 사실은 조금 어 과찬이신 거 같고요. 그래도 이제 고객이 어떻게 보면 저를 믿고 아니면 제가 제안했던 것들 아니면 함께 고민했었던 과정에 대해서 그래도 만족하시고 그 이후에도 제가 여러 회사를 옮겨다 보니까지만 계속 이제 인연을 이어고 계신 분들이 꽤 계시기 때문에 그럴 때는 어 뭐 보람을 느끼고 어 물론 영업적으로 이제 얘기를 하긴 했지만 실제 궁극적으로는 도움이 됐구나라고 좀 느껴지고 있습니다. >> 그렇군요. 그 제가 좀 궁금한 포인트가 있는데 전에 한번 장표 보내 주셨잖아요.이 장표에서 제가 좀 궁금했던게 고객이 아직 문제를 정의하지 못한다. 이런 질문이었던 거 같아요. 저도 리드가 들어올 때 이제 세일즈 미팅을 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각 회사들도 아 문제가 있다는 건 아는데 정확히 정의를 못 하는 것도 좀 있었던 거 같고 그리고 실제로 약간 마음이 급하죠. 그냥 빨리 뭔가 보여줬으면 좋겠고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창현님의 경험으로서는 어떻게이 워딩이 나왔는지 좀 사례를 통해서 같이 말씀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제가 솔직히 느꼈던 거 위주로만 말씀을 드리면 한국 고객분들 정말 너무 똑똑하시고 너무 빠르게 하시고 이런 것들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까라는 것들을 처음부터 너무 좀 이제 복잡하게 우리의 모든 회사 시스템을 다 바꿔야 돼라는 것들로 좀 하시다 보니까 그래서 아주 간단한 문제 센터를 예로 들면 우리가 일하지 않는 주말에 간단하게 문의를 남기셨던 분들에게 원하는 것들로 어 응대를 해 드릴 수 있고 그거에 상응하는 데이터를 받을 수가 있고 그거에 대한 어떻게 보면 응대 처리 프로세스를 한 번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지 테스트 검증해 볼까라는 것들로 생각하면서 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가 사실 하나가 느껴지면 그 선제 작업으로선 소위 말의 맛보기를 조금 더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면 분들이 이런 거 경험하시면서 사실 조직별로 이제 과제라든지 환경이라든지 뭐 당연히 예산이 들긴 하겠지만 예산 투입 관점에서 사실은 점점 더 이제 확신이 드실 거잖아요. 그래서 사소한 불편함을 이렇게 처리한다 측면에서도 이런 식으로 좀 하시면 좋을 거 같고 두 번째 빠른 효과 같은 경우는 뭐 지금 당장 나에게 이런 걸 해결을 줘라는 것들을 원하시는 거 경향이 좀 있으신 거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직접 보여 주거나 직접 바로 테스트할 수 있겠거나 이렇게 어 이게 이렇게 되네가 사실 있게 되면 사실은 그 이후에 아 이것도 해 볼까 저것도 해 볼까 이렇게 좀 사람이 긍정적으로 좀 바뀐다고 저 생각을 해요. 요새 뭐 AI가 워낙 빨리 변화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도 어느 정도는 그 기세에 부흥을 하는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넣어 보았고요. 마지막으로는 최소한의 노력 시간 비용 같은 경우도 분들이 업무만 하시는 것들도 아니고 본연의 업무들이 있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완전히 집중하거나 시를 한다거나 검증하시는 기간이 사실은 생각보다 길지는 않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어떻게 조금 더 쉽게 해 드릴 수 있을까? 그분들 입장에서 좀 편할까 고민을 많이 한다는 측면에서 넣어 보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그러면은 실제로 현장에 가서 제안을 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같이 우리가 문제를 같이 뭐 작게라도 한번 발굴를 해 보자.이 고객의 실제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자. 그리고 그거를 같이 한번 해결책을 우리 걸로 정말 할 수 있는지 찾아보자. 이런 식으로 제안을 주시고 직접 참여해서 그런 1년의 과정들을 거치신다라고 보면 되나요? 맞습니다. 그래서 뭐 두 가지 경우가 있을 거 같아요. 일단은 뭐 일앱스를 뭐 웨비나에서 보셨던 행사에서 보셨던 아니면 뭐 다른 친구분들한테 소개를 받으셨던 그러면 아 이게 이렇게 우리한테 도움이 이렇게 되겠구나를 인지하고 오시면 사실은 약간의 기대치가 있으실 수 있잖아요. 그러면 뭐 미팅하고 싶어요라고 하시면 이제 어떤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 있으시고 궁금해하시고 이런 걸 먼저 좀 여쭤 본 다음에 어 약간 이런 것들을 좋아하실 것 같다는 것들을 준비를 해서 아 이런 것들이 사실 궁금해하셨나요라고 여러 가지 좀 이제 여쭤보면서 소통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그 이후에 이제 >> 어떻게 드릴다운을 하는 거죠. 아, 이게 이렇게 필요하시군요. 좀 어느 정도는 약간 그 고객과하기 전에 좀 초도 접점을 최대한 좀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러면 사실은 그분들도 좀 더 집중이 많이 되실 거고 저도 이제 그런 것들을 미리 말씀을 드리면 조금 더 이제 아, 어떤 것들이 필요하신구나 좀 확인하는 작업이 사실은 미팅으로 진행이 된 거 같아. 아, 그래서 고객과 그 같이 공간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을 만한 그 지점으로 유도를 하고 함께 그것들을 찾아보면서 솔루션을 찾아가는 그런 활동들을 제안을 해 주시는 거군요. 되게 가치가 있네요. 네. 저 그렇게 한번 접근해 보는 거는 생각도 못 했는데 굉장히 안묵지스러운 그런 접근 방식인 거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네. 그러면 다음 얘기를 한번 좋을 것 같은데 요즘 이렇게 우리 AI가 많이 퍼져 가고 있는 세상에서 어 창현님만의 뾰족한 관점이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 근데 역설계 관점적인 접근이다라는 점을 이전에 말씀해 주셨었어요. 그러니깐 AI 도입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일단 당장 해야 되겠어. 위기감을 느껴라고 다들 그렇게 해서 딱 도입하고 열심히 하긴 하는데 결국 론적으로 쓸 만한 내용들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았었어요. 근데 창현님의 관점은 어떠하신지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했었습니다. >>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문제라는 것들이 단순히 불편함이라고 우리가 얘기할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우리가 고객 상담을 했었을 때 단순히 어 그럼 고객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줄여 볼까 관점에서 어떻게 보면 고객들이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기다리시는지 우리의 IBR이라고 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설계가 조금 너무 복잡한 것인지 너무 단순한 것인지 인력이 모자라는지 사실이 관점에서 하다 보면 네가 이런 걸 해야겠구나가 조금 더 잘 보일 거 같아서 일단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게 있고요. 일단 요새는 너무 AI가 빨리 움직이다 보니까 기업들 또 빨리 또 성과를 내셔야 되는 부담감이 있으실 것 같고 그러다 보면 전사적인 차원에서 하시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뭐 여러 툴 하다 보니까 이걸 뭘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것들이 사실 좀 처음부터 이렇게 툴을 보다 보면 다 좋아 보이다 보이니까 사실은 그것들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가 어 공격적으로 어떤 걸 해야 되지라는게 좀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그냥 문제를 좀 단순화하고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거 관점에서 우리 환경을 보고 이것들에 대한 이슈에 대해서 조금 이제 쉬운 방안을 좀 찾는다는 측면에서 적어 보았습니다. 일단 저도 이제 창현님 회사랑 작게나마 저희가 접점이 있어 가지고 일을 하게 됐었는데 근데 이제 반대의 상황 그러니까 고객사분들이나 혹은 이제 여러 많은 분들이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결과가 어떤 것들인지 상상을 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어 20% 자동화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라고 제안을 한다던가 아니면 어떤 부분들을 우리가 한번 줄여 보고 좀 더 효율화를 할까요라고 한다든가 그런 것들을 사실 저는 어떻게 찾아내시는지가 좀 더 궁금한 거 같아요. 단순하게 이렇게 해보세요. 저렇게 해보세요라고 제안을 하는 그런게 아니라 굉장히 긴밀한 대화 속에서 그런 것들이 딱 찾아내질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들긴 하는데 창현님은 혹시 그런 부분들 어떻게 접근하시는지가 궁금한 거 같아요. >> 예를 들어 커머스를 하시는 플랫폼 회사라고 하시면 한국 고객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고객들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것들에 사례에 맞게 사실은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으세요? 사실 여쭤보는 과정이 좀 필요하고 그런 것들에서 객들이 해 보신 것들도 있고 안 해 보신 것들도 있고 그래서 뭐 생각을 안 하셨던데 아 이런 것도 괜찮겠네요라고 좀 좁힐 수 있는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뭐 조직적으로나 아니면 시스템적으로나보적인 뭐 기조나 방향이나 경험이나 이런 것들 좀 여쭤보면서 어 그런 것들을 좀 좁혀 가는 거 같고요. 그거에 대한 소스 저희가 예를 들어 이걸 여쭤봤었을 때 어 저희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아니면 이런 비슷한 아키텍처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이런 시스템이 환경이 되어 있으시니까 그럴 때한 이렇게 하시면 조금 더 이런 것들도 한번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약간 그런 고리를 일스 관점에서 준비를 해 나가면서 어 이게 맞으실까? 이렇게 좀 많이 여쭤보면서 저도 경청을 하는 거 같아요. 뭐 정답은 당연히 없겠지만 제조 대기업을 가셨을 때 공정업에 강의 경험 있으시면 사실은 그때는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많이 좋아하셨다라는 것들에 대한 얘기를 하셨을 때 고객분들이 좀 더 잘 듣고 좀 어 경청을 하셨던 경험이 혹시 있으시다면 우리 경쟁사 업체 아니면 뭐 우리가 벤치마킹 하고 싶은 그런 상위 업체 이런 것들에 대한 사례는 사실은 우리도 좀 관심이 많이 가잖네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목을 가다듬음] 좀 접근하는 거 같습니다. 상대방 기업에 맞춤화된 접근이 되는데 대화나 혹은 솔루션에 혹은 결과에 근접한 접점부터 함께 찾으려고 노력을 한다. 그 그것들을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한다라고 인식하면 되는 걸까요? >> 네. 뭐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 하고 안 하고 >> 예 하고 안 하고가 좀 큰 거 같아요. 고객이 느끼시는 것도 그렇고 이제 어 >> 그 준비를 하고 안 하고는 정말 크다라는 거잖아요. 어쨌든 그 사전 미팅이나 뭔가 결과에서는 확실히 맞습니다. 그러면이 AI의 전체적인 흐름에 있어서 창현 님께서 생각하시는 AI를 잘 쓴다. 교육은 잘 쓰고 있다라고 하는 정의가 어떻게 바뀐 거 같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쓴난 정의는 사실은 약간 이게 문화의 차이인 거 같은데 뭐 예를 들어 뭐 완구를 만드는 업체라고 하면 완구 만드는 업체들이 잘하시는 것들은 완구를 정말 뭐 아동이나 이런 관점에서 정말 완벽하게 상품을 기획하고 만드시는데 우수하시지 추명으로 뭐 AI 솔루션을 만드는데 경쟁 우의가 있으시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우리가 잘하는 거야. 어, 이건 우리가 못하는 거를 이제 좀 오픈해서 받아들이시고 이거를 우리 내부 뭐 직원들한테 좀 도입을 해서 뭐 어느 정도 좀 시행 차거나 이런 걸 겪어 보시면서 어, 이게 그래서 우리한테 맞아, 우리한테 안 맞아라는 것들에 대해서 조금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시는 뭐 기업들이 방향성이 명확히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생각보 젊은 직원들이 너무 잘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까 뭐 정말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고 뭐 다른 시장에 뭐 기회가 열릴 수도 있고 그러다 막 보면 컨텐츠 뭐 요청이 올 수도 있고 사실 그런 식으로 이게 맞을까라고 고민하는 것보다 좀 더 액션을 빨리 하는 것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습니다. >> 좋은 관점이네요. 일단 도입해 보고 본인한테 맞다 안 맞다를 빨리 파악하고 레슨런을 파악한 기업이 AI 조입 잘 되는 것이다라고 얘기해 주신 거 같아요. 어 너무 좋은 관점 감사해요. 그러면 저희 다음 내용도 한번 보고 싶어요. 한국의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대해서는 이제 많은 것들을 다 아 많이 가져오고 다 조합을 하는 그런 형태로 앞섰는데 내제화를 어쨌든 잘하고 싶어 하고 또 반대로 저도 그런 걸 좀 많이 느끼는게 내재화를 하고 나면은 그 보안이 굉장히 이제 되게 빡세지거든요. 생각보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 내제와 이후의 유출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상당히 조심해야 하는 그런 문화가 좀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해외나 한국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도 약간 문화 혹은 환경적인 차이 이런 것들이 더 확실히 있다라고 느껴지는데 어 차유 님의 관점은 어떠하신지가 좀 궁금합니다. >> 사실은 이건 뭐 약간 문화적인 측면도 있고 약간 구조적인 측면도 좀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보면 뭐 자체적인 기술 개발을 하시고 뭐 여러 가지 SI 업체들도 많으시고 실제 뭐 기업 그룹별로도 이제 그런 SI 업체들이 함께 있으시기도 하잖아요. 조금만이 구현하면 사실은 가능할 것 같은 부분. 실제 구현하신 분들도 많고 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일단 신기수을 받아들이는 것들 아, 이런게 있구나. 이거 그대로 한번 해 볼게라고 먼저 좀 접근을 하시는데 아까 조신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 이거를 도입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잘 내제화하고 보완적인 측면 실제 운영적인 측면 관리적인 측면 업데이트적인 측면은 사실 뒷단에 설계하는게 되게 어렵고 계속적으로 리소스가 투입돼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사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도입은 했는데 활용도가 떨어지고 활용도가 떨어지니까 궁극적으로 이제 사양이 되는데 또 그다음에 또 신기술이 나와도 또 이렇게 비슷한 굴레를 어 밟는 경우들이 덜어 있어서 예제화적인 측면도 물론 되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우리가 하지 못하고 우리보다 좀 더 우수한 것들은 먼저 좀 이제 도입하고 경험하면서 그다음에 이해가 되면 그다음에 우리께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큰데 일단은 먼저 경계를 좀 더 많이 하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작성해 보았고요. >> 어쨌든이이 내용 통해서 저도 느껴지는게 AI가 모든 걸 다 바꾼대 근데 우리 회사의 AI가 어디에 들어올지 모르지만 일단은 바꿔야 되겠어. 근데 그게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보다 도구부터 먼저 일단 도입해 보자. 근데 그걸로 써지는지 안 써지는지를 파악을 해 보자라고 하는 형태로 들어온다라고 하는게 제가 해석한 내용인 거 같아요. 근데 어 정말 그렇게 느껴지시는지 이제 차유 님의 관점이나 이런 것들도 좀 듣고 싶어요. >> 네. 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맛집 같은게 있으면 먼저 맛있는 거 먹어보고 아 이게 나한테 맞네 안 맞네 하는 것처럼 아까랑 좀 비싼 논리인 거 같긴 한데 >> 그래서 오히려 보면 그런게 또 취소을 해야 나한테 맞는게 더 명확해지는 것들처럼 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에서 사실 그런 사고 판단과 집중에 대한 리소스에 대해서 빠르다 보니까 >> 어 그래서 약간 우리가 지금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이제 우리가 다른 프로젝트를 하다가 또 그 인력을 또 여기 집중해서 또 이제 새로운 걸 하시면 원래 했던 것들도 조금 잘 안 되실 수 있고 도입을 했지만 사실 운영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다 사용화되는 것들이 많아서 그런 것들은 우리에 맞는게 뭔지를 빠르게 검증하는 것들의 문화가 좀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럼 글로벌 관점에서는 제가 보는 것은 글로벌 기업들은 일단 AI 솔루션이나 이런 것들을 산내에 도입을 할 때 그냥 그 자체를 검증을 하는 것을 투자로 바라본다라고 써 있어요. 보면은. 네. 이투자라고 한다는 것은 그냥 레슨을 해보자라고 하는 형태로 간다고 보면 좋을 거 같은데 그런 측면이 맞는지랑 그리고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건 검증보다 내제화 시도가 앞선다라고 한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내제화를 대체 어떻게 먼저 시도를 한다는 건지 그런 부분들에 대한 차이점을 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뭐 제 개인의 관점이긴 한데요. 민중 내재라고 하면 저희는 보이스 기술이 있는 회사다 보니까 어 저런 것들은 이제 어 비슷한 이런 뭐 모델로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이제 시도을 하시는데 일단 그것들 가지고 모델은 올려 놨어요. 지금 적용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그 이후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걸 누가 담당할 것인지 어떻게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어떤 경우에선 어떻게 우리가 변환해서 쓸 수 있을지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가 그것들에 대한 방법론까지 만들어 놓고 진행하는 건 아니잖아요. 딱 그 기술 자체만 바로 하다 보니까 그 하나의 케이스에선 응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 가지 변환이 [목을 가다듬음] 돼야 사실 기술이라 건 응용이 되고 응용을 할 수 있어야 매제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들이 조금 어려운 부분은 이제 나중에 이제 그렇게 얘기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 그런 것들은 좀 접근을 했었을 때 실패의 관대 검증을 투자로 본다는 측면에서 뭐 당연히 뭐 어 저희 솔루션 같은 경우도 이제 어떤 뭐 사용 요금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요금을 이제 명목적으로 더 뭐 예를 들어 만불이면 만불, 천불이면 천불라는 것 그 금액만 생각을 하시지 이거를 구매하지 않고 우리가 자체적으로 치도하면서 우리 직원들의 월급 그리고 실제 놓쳐 버린 타이밍 그로 인해서 실제 우리가 거둘 수 있는 기회 비용을 비용으로 생각하지 않으시는 거 같아요. 뭐 그럴 수밖에 없죠. 그래서 사실 그게 어떻게 보면 더 비즈니스한테 크리티컬 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집중해야 될 때 집중하지 못하고 원래 했던 것들에도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그다음에 새로 시도했던 것들도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둘 다 타이밍을 놓쳐 버리면 그것들을 또 어떻게 보면 비용으로 볼 수 있잖아요. 기회 비용이 될 수도 있고 우리 인건비가 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비용으로만 인식을 하는데 시간 비용과 우리 서비스를 해당하데 있어서 이건 긍정적인 투자야라고 먼저 좀 오픈하시는 것들을 말씀드렸던 겁니다. 그러면 약간 우리나라의 엔터프라이즈 쪽은 느껴지시는 바 좀 뭔가 그 무겁게 뭔가 받아들인다라고 해야 하는 형태라고 봐야 되나요? 반대로 새로운 시도라든가 뭔가 AI 도입 같은 걸 하게 됐었을 때 내부적으로 많은 검토가 글로벌 탭이 있다라고 해석을 해도 될까요? 일반화 하는 건 아니고요. 아무래도 조신님도 대기업에 계셔서 아시겠지만 사실은 워낙 부서바이 부서도 있고 팀바 팀도 있고 다 하고자 하시는게 다른데 그것들을 서로 소통하는 것들도 제약이 있고 뭐 예를 들면 뭐 어떤 기업 갔었을 때 A 팀은 뭐 A 솔루션 쓰시고 B 팀은 B 솔루션 쓰시고 C 팀은 C 솔루션 쓰시는데 다 같은 동종의 솔루션이었는데 서로서로 어떤 거에 대해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데 이거는 왜냐면 기업이 되게 세부적으로 하다 보니까 개인이 딥하게 보는 것들에 대한 깊이는 생기지만 넓게 보는 것들에 대한 시야가 사실은 쌓기는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 음 >> 그런 측면에선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위에 뭐 매니저님이라든지 아니면 뭐 대표님이라든지 CF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관점이 가신 분들도 많으세요. 그래서 그런 쪽 기업들은 아 되게 뭐 추진도 빠르고 실제 전사적으로 하는 것들도 빠르고 이런 것들이 조금 >> 있지 않나 해서 뭐 일반화라기보다는 그래서 그런 조직들은 정말 훌륭하시고 정말 잘하고 계시고 여전히 어 비즈니스 쪽으로도 계속 성장하시는 거 같다는 측면에서 넣어 보았습니다. >> 아 좋은 좋은 레슨이었던 거 같습니다. 저도 예 그런 시도와 그냥 실험형 정신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것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더 드네요.네 그럼 다음 한번 내용으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그 오늘 창현 님께서 일렙스의 이제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는 시현을 해 주시는 것으로 이해를 했는데 함께 한번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을까요, 형님? >> 아, 네. 네. 11레 앱스가 가장 어, 유명한 것들이 뭐 자연스러운 TTS로 많은 분들이 좀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고요. 음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여러 가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에이전트를 간단히 한번 만들어 볼 수 있는게 좋을 것 같고요. 일단 뭐 조시라는 회사에 대해서 >> 네. 이렇게 조시님을 아제 소개하는 조시님의 그런 서비스나 여러 가지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에이전트를 이렇게 쉽게 만들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에이전트를 만들었었을 때이 에이전트가 조신 님이 담에 드셨을 때 어 조시님 저 이런게 필요해요라고 이제 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조신님이 해해 오셨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를 안내 드리면서 인단히 이제 상담을 해서 문의까지 받으면 아 주시님이 이런 포트폴리오를 했었구나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구나 이해를 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설명은 필요 없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 맞아요. >> 간단하게 아마 그런 문의를 되게 설명 많이 하시고 좀 그런 것들이 번거러우실 수 있을 텐데 이렇게 간단히 에이전트를 만들 수가 있고요. >> 그 여기서 이제 일단은 조신님이 만드신 거 있으면 조 조신님 목소리로 이제 하실 수도 있고요. 만드신 다음에 이제 그냥 한국어로 간단히 응대를 하고 퍼블리시만 누르면 [목을 가다듬음] 이제 조신님의 서비스를 응대하는 에이전트가 만들어지는데 당연히 이건 사이트 크롤링이 들어가기 때문에 뭐 오픈해 놓으셔야 되는 분들이고 그게 아니라 여기 보시면 간단히 뭐 논리지를 올려서 우리 서비스가 이렇습니다. 네. >> 여기 애드 도큐먼트에 뭐 URL로 이제 여러가지 사이트 크롤링에 대한 로직 뭐 댑스도 설정하실 수가 있고 그게 아니라 R로 우리가 이런 정보를 안내해 줘. 아니면 포트폴리오로 연동하실 수가 있고 이런 식으로 좀 이제 간단히 한번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시아입니다. 어떤 AI 자동화 또는 AX 전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까요? 어 저희가 AX 자동화에 대해서 어 조시아님으로부터 어떤 서비스나 가이드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네 >> 고객님 저희 조시아는 AI 자동화 파트너이자 AX 컬턴트로서 기업이 실질적인 AI 솔루션을 도입하여 업모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실제 간단히 이렇게 만들어서 보실 수가 있고 물론 뭐 도중에 좀 정확하게 발음해야 된다거나 이런 것들을 설정하실 수 있는데 여기서 >>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나 동남아 분들이 관심이 있다라고 하면 여러 가지 고객 센터를 함께 운영하실 수 있어요. 제공되는 언어들이 정말 수십개의 언어들이 있잖아요. 이런 언어들을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이 자국 그 목소리를 들으시면 또 좋으시기 때문에 뭐 그냥 영어로 >> 그래서 이제 뭐 이런 뭐 조시님 영어 잘하시지만 어이 친구 목소리가 좀 더 괜찮은데라고 해서 시 에이전트로고 해서 이제 여러 가지 좀 멋진 보이스를 바꿀 수도 있고요. 이런 식으로 이제 뭐 다국어 고객 센터를 우리가 운영하는게 필요하다. 뭐 베트남어가 필요하시다라고 하시면 이제 여러 가지 목소리를 선택해서 >> thì đến gần thì sáng bạn làm nên네 >> 잘 잘 나온 거 있는 거 같아요. 예 목소리를 선택을 해서 이제 에이전트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어 비엔나미스 에이전트 마찬가지로 이렇게 이제 추가를 하면 간단히 퍼블리싱을 해 보면 우리가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고요. >> 아 >> 한번 잘 적용이 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슈아입니다. 어떤 AI 자동화 또는 AX 전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까요? in English. I am Joshua, your AI automation partner and AX consultant. I am here to help businesses like yours navigate the world of AI offering solutions processes and delivers. How can I assay? Vietnamese, please? Vâng, xin chào. Joshua đối tác tự động hóa AI và tư vấn chuyển. 네. 여러 가지 다국어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어 보실 수가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에이전트를 가지고 직접 사업하시는 분들이 좀 다양하게 어 활용하실 수가 있고 여기 보시면 자체 LRM을 쓰실 수도 있잖아요. 음 >> 뭐 자체 LM 같은 경우 우리가 뭐 어떤 LM을 쓰고 있다 그럼 커스텀 LM을 직접 붙이실 수도 있고 그래서 요새 LM 펜던시를 좀 낮춘다 이런 움직임들이 있는데 직접 호스팅하는 뭐 오픈 소스 모델이라든지 뭐 안트로피 뭐 구글 뭐 오픈 AI 등 다양한 LLM까지도 지원해서 우리만의 그런 에이전트를 맞춤명으로 어 만들어 보실 수 있는게 하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뭐 여러 가지 워크플로를 만들어 보실 수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워크플로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에이전트가 이제 뭐 고객 상담 에이전트야라고 만든 다음에 그것들이 언제 고객을 하고 고객 시스템을 통해서 이제 답변을 하고 그다음에 넘어가는 식으로 단계를 설정할 수 있잖아요. >> 네. 네워크를게 넣으실 수가 있고 이거는 템플로 보여드린 것들인데 여기서 이제 넣을 수 있는 것들이 이제 디스패치 2 설정을 한다든지 아니면 에이전트 별로 지정한다든지 뭐 여러 가지 설정을 또 마찬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메인 에이전트를 하나 두고 서브 에이전트를 가지고 실제 통합적으로 에이전트 환경을 운영할 수도 있는 거죠. 그렇군요. 그니까 한 하나의 고객 안에 여러 가지 역할들을 지정을 해서 각자 역할마다 전문화된 지식들을 넣어 놓고 그거 가지고 따로 할 수가 있다라는 거네요. 마치 은행마다 창고가 다 다른 그런 느낌으로 할 수 있듯이 이것도 그렇게 지정을 할 수 있다라고 보면 좋겠네요. 네. >> 음. >> 그리고 뭐 간단히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사실 이렇게 에이전트를 만들고 하는 것들이 UI 형태로하고만 제공되는 건 아니고요. >> 네. 이제 그이 에이전트를 만들고 삭제하고 배포하고 활용하고 운영하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각자 개발 환경이 있으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이 에이전트를 API 형태로 개발 환경에 바로 넣어서 테스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장점이 >> 우리만에 LLM이 있고 우리만에 워크플로우가 있고 우리만에 레가시 연동하는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조씨님 목소리를 가지고 그 응대를 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데 그 에이전트가 이제 조신 님이 학습해 놓는 할루시네이션을 최적과한 우리 서비스를 잘 설명하는 LM을 붙여서 서비스를 하는 그 리드 타임이 엄청 짧아지는 거죠. 이렇게 여러 가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바로 이제 연결할 수 있게 어 제공이 되고 어 툴에서는 이제 API나 웹 기반으로 적용되는 모든 솔루션과 이제 연동 통합이 가능한 구조로 어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에이전트 쪽으로 사실은 이제 하시는 테크 업체들이 어 11레 랩스의 보이스 에이전트를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 준비를 함께 많이 하고 계십니다. >> 그렇군요. 이게이 보통의 LM이나 많은 서비스를 쓰실 때 다른 분들은 지금 되게 채팅 인터페이스를 굉장히 선호하시고 그렇게 하시잖아요. 지금 그게 대세는 사실인 거 같고요. >> 근데 하지만 이렇게 텍스트가 기본 인터페이스 시대에서는이 보이스 인터랙션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거는 언제 의미가 있는 형태로 구현이 될까요? 지금 딱 드는 생각은 당연히 뭐 고객 전화, CS 이런 것들이 있겠지만 뭐 그런 형태가 뭐 어떤 도움이 인해서 주로 유용했었던 거 같은지 차현 님께서 생각하시는 유용한 시나리오 이런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 네. 어, 사실은 에이전트의 부분이 인터페이스가 그냥 보이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텍스트는 어떻게 보면 말 그대로 기술적으로 디렉션을 주는 측면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 조신님의 목소리를 학습시켜서 우리만의 차별화된 것들에 대한 어떻게 보면 디렉팅이나 서비스 안에나 가이드 같은 걸 주면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어떤 식으로 이제 설명이 되는 것들인지 우리가 좀 더 공감하면서들을 수가 있잖아요. 단순히 보이스는 인터페이스 형태로만 조금 활용이 된다라고 보실 수가 있고 그 보이스가 적용이 된 많은 케이스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적용된 사례를 간단히만 말씀을 드리면 당연히 고객센터 사례 쪽은 워낙 많은 트래픽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인도에서 >> 하루 6만 코를 이제 보이스 에이전트를 통해서 자동 응대를 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되게 재밌는 케이스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부동산 중계 플랫폼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은 이제 고객이 어떤 집이 필요하고 언제 필요하고 예산이 어떻게 되고 가족이 몇 명이고 이런 것들이 다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정보를 미리이 보이스 에이전트가 필터를 해 주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양질의 정보를 바로 전달했었을 때 계약 성공률이 높을 수도 있고 그렇게 활용하실 수도 있고 >> 네. 그까 부동산 에이전트라고 하면은 뭔가 매물을 찾는데라든가 뭐 부동산 상담을 할 때라든가 그런 것들에 있어서 좀 필터링된 정보들을 따로 상담을 잘 해 주는 그런 에이전트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 그죠? 그렇죠. 어 저 집을 집이 필요한데요. 물어 보셨을 때 고객별로 예산과 필요하신 시점과 주거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정보를 미리 물어봤을 때 우리가 양질의 데이터를 뽑을 수 있는 거죠. 물론 데이터 퀄리피케이션적인 측면에서 쓰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 데이터를 이제 일단 처음에 수집하고 고객 정보 내에서 뭔가 걸러낼 때 손으로 그것들 다 하긴 좀 어려우니까 음성으로 하면은 훨씬 더 쉬운 인터션으로 그런 정보들을 나중에 걸러서 추후에 뭐 정보 같은 걸 더 줄 수가 있으니까 그걸 쓴다라고 하는 거군요. 그리고 우리 브랜드에 맞게 사실 되게 친절한 여성분의 목소리를 학습을 해놔서 사실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그런 보이스 AI다 보니까 되게 친절하게 응고 자연스럽고 공감해 주고 좀 내가 필요한 것들을 좀 잘해 줄 것 같은 실제 에이전트 같이 느끼게 해 준다고 하면 사실은 더 많은 정보를 우리가 캐치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데이터 퀄리피케이션이긴 하겠지만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정말 많은 것들을 고객과 인터랙션을 하고 나서 좀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운영하는 때 측면에서도 활용하고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 너무 좋은 방향이네요. 그러니까 각 도메인별로 확실히 저게 필요한 순간이 확실히 있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사례는 굉장히 와닿왔던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뭐 인터뷰 자동화 같은 경우도 우리가 매뉴얼하게 하는 프로세스가 있는데 정말 우리가 뭐 내보적으로 직무 교육 했었을 때 우리가 이수율을 봐야 되는데 어떤 걸 이해하는지 모르는지 교육을 했는데 사실은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어느 정도 잘 이해하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 어떤 특정 교육을 하고 나서 그 교육에 대해서 이분들이 정말 그 정도의 영향이 있으신지 이해가 있으신지를 검증하는 것들 보통은 이제 교육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그분들이 항상 계실 수가 없으니까 그런 인터뷰나 이런 것들 통해서 LMS라고 하죠. 그런 러닝 시스템에도 이제 에이전트가 적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 인터뷰라고 하면은 그러니까 뭐 잡뷰 뭐 이런 계열을 얘기를 하는 걸까요? >> 그렇죠. 잡 인터뷰가 될 수도 있고 또 안전 교육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러면 안전 교육에 대해서 뭐 예를 들어 한 시간에 그런 교육을 들었는데 잘 이해한게 맞으세요라고 해서 뭐 테스트 검증했었을 때 하나의 에이전트를 만들어서이이 사람이 정말 어느 정도 어떤 걸 이해했고 어떤 것들을 조금 더 이제 알려 드리면 좋겠는지라고 해서 피드백을 볼 수도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도 활용하고 계십니다. >> 아 너무 좋네요. 그러니까 어 자비 인터뷰 같은 경우에도 1차 스크리닝 같 같은게 필요했을 때 물론 최종 그런 고관여까진 아니겠지만 한마디로 저관여적인 부분에 있었을 때는 저것이 엄청 큰 효율를 가져다 주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 또 >> 여담이지만 피커톤이나 이런 걸 한다고 쳤었을 때 뭔가 음성으로 스타트업 아이템 피칭을 해야 된다라고 했었을 때 하면은 좀 재밌는 그림이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쓰네요. >> 네. 그래서 저는 조시 님도 되게 여러 가지 업체들 많이 만나시면서 많은 노하우를 쌓고 계시는 상황이시잖아요. 그래서 물론 AI 컨설팅이란 범위가 되게 다양하기 때문에 산업별로 어떤 산업에 계신가요? 어 뭐 예를 들어 교육 산업에 계십니다. 그럼 교육 산업에서 이런 것들을 저희가 했던 경험이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한 검증 결과가 있습니다. 안내를 해 드리는 그 한나의 코멘트만으로도 어 조신 님의 컨설팅 서비스는 다르다라고 인지가 될 수도 있잖아요. 또 거기다가 조심 목소리로 친근하게 응대를 한다고 하면 좀 더 이제 많은 고객들이 조심님의 서비스를 궁금해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제가 그냥 감히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 아니 저도 되게 좋은 방향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도 사실 리드 콜들이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올 때가 있는데 콜드 리드 같은 경우에 제가 그걸 다 응대해한다든가 그럴 필요가 없이 그냥이 AI랑 대화를 하고 아 이런 것들이 가능하구나라는 정도의 스크리닝 활용 용도로서 상대방이 쓰고자 한다고 하면은 11랩스 API 활용해서 에이전트를 활용해 가지고 제 지식 넣은 다음에 아 이렇게 한번 해 보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대화 형태로 이야기를 하고 그 내용들 스크립트나 이런 것들 나중에 측정을 해서 제가 개선 같은 것들을 하는데 좀 도움을 받는다면 면 굉장히 좋지 않아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뭔가 보여주신 거 가지고 되게 혹했어요. >> 하나만 마지막으로 보여 드리고 >> 네. 네. 좋습니다. >> 네. 가장 최근에 저희가 나온게 이제 서빙 엔진도 나와서 간단히 하나만 좀 예시로 보여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네. 저희가 이제 웹에서도 바로 링크를 넣고 이제 저희가 더빙을 뚫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UI 형태로 지금은 제공되지만 나중에 이제 API 형태로 해서 이제 원하시는 형태로 프로덕션을 만드실 수도 있을 것 같고이 결과치가 나오면 이제 이렇게 오리지널 더빙 내용이 있는데 원본과 오리지널을 각각 보시면서 아 더빙이 이렇게 나오는구나를 좀 직접 보실 수 있게 이거는 이제 아까 에이전트 사례이긴 한데 >> 네파 편이었어요 >>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네 네. 지금 조회해 보고 있어요. >> 바로 이제 저희 더빙 엔진은 여러 가지 더빙을 하고 컨텐츠의 원본을 그대로 충실히 이행해서 감정 상태라든지 뭐 해당 언어라든지 이런 것들을 최대한 맞춤명으로 해서 좀 이제 맞춤형 더빙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정말 수십개 언어로 다 자유롭게 더빙을 하실 수 있어서 요새 또 케이팝 콘텐츠가 또 유행하다 보니까 원하시는 콘텐츠를 이제 뭐 여러 가지 변화하고 싶은 언어로 다 편하게 변 어 더빙을 떠 보실 수 있는 그런 솔루션입니다. >> 네. 아, 잘 소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지금 차현 님이랑이 11레븐 랩스 솔루션과 그리고 GTM 현장 관련된이 얘기들을 좀 재밌게 나눠봤는데요. 그 좀 마무리 질문 이런 걸 좀 드리고 싶은데 GTM이나 세일즈 이런 일들을 주로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이게 보면 사람 간의 관계가 핵심인 일에서 이게 AI가 상당히 제가 봤을 때 대체하기가 어려운 부분인 거 같아요. 확실히. 그런데 이런 사례도 있죠. 최근에 마일리어 트립이라고 하는 회사는 개발자분들이 스스로 세일즈를 공부를 따로 세션을 진행을 한다라고 떠 들었었어요. >> 근데 이제 그 창현님 보시기에는 좀 끝까지 사람이 해야 되는 부분과 AI가 대체할 수 있는 이런 경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창은 님만의 관점이 좀 궁금해요. 아무래도 세일즈와 인간이 해야 되는 그 끝단에 계신 분께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그런 어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제 생각을 뭐 감히 말씀드리면 컨텐츠 자체적으로 사실 해석하고 자동하는 것들은 AI가 훨씬 더 잘할 수 있겠지만 그분의 맥락과 정말 말씀하시는 거에 넘어서의의 파악하는 것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우리가 이제 소통하는 측면과 이제 결정하고 어 상상하는 측면은 사실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담당하게 될 거 같아요. 그들이 갖고 있는 니즈뿐만이 아니라 보지 못하는 다른 쪽에서 할 수 있는 니즈와 가능성에 대해서 사실은 묻고 소통하고 생각하는 부분이 조금 많이 중요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아이디어 검증을 이제 AI를 통해서 또 실제 그게 맞는지 고객 소통을 통해서 계속 조금 알아가는 과정 같습니다. >> 음. 저도 그 세일즈 콜 미팅 끝나고 난 뒤에 이제 클로드한테 물어볼 때가 있거든요.이 사람이이 얘기를 왜 했을까라고 하면은 그 해석과 맥락을 쫙 해석해서 저한테 알려 주니까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거를 좀 많이 아는 순간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잘 어 또 풀어서 얘기해 주신 그런 느낌이 좀 들어요. 오늘 어 창현님 이렇게 그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혹 뭐 마지막으로 어떤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블랩스를 대표해서 나오긴 했지만 정말 기술이 빨리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과 다른 쪽에서 어떤 것들을 좀 많이 테스트하시고 궁금해하시고 시대 변화에 대해서 감상하게도 많이 보게 되고 있습니다. 해서 그런 고민을 제가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고 그런 것들 차원에서 사실 레버랩스가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어 언제든지 그런 고민을 나누고 어 작게나마 좀 도움이 어 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언제든지 낼 수 있으니깐요. 어 편하게 어 많이많이 좀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네. 차 님 또 기회가 된다면 저희 또 한번 또 나와 주셔서 나중에 이런저런 또 이야기 나눴으면 너무 좋겠고 또 이런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또 많이 뵐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네 구독자 여러분 오늘 이렇게레븐넷스 2창현 님 모시고 어 저희 이렇게 팟캐스트로 제가 길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재밌는 내용으로 한번 찾아뵙 거 같고 저도 꽤 많은 통차를 얻었는데 이런 자리를 함께 마련을 해 주신 차현님께 전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면서 오늘은 이제 이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여러분 오늘도 정말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번에도 또 좋은 내용으로 더 찾아뵙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눌러 주시고요. 저희 다음에 뵙겠습니다. 네, 창현 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