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커맨드스페이스의 “월간 옵시디언” 첫 회차 공개 세미나로, 옵시디언을 개인 지식관리 도구로 활용하면서 AI 기능을 결합하는 실전 방법을 다룬다. 강사는 옵시디언을 단순 스크랩 저장소가 아니라 “내 생각과 맥락을 축적하는 지식관리 시스템”으로 설명하고, obsidian Web Clipper, Smart Composer, templater 세 가지 도구를 중심으로 웹 자료 수집, AI 요약/태그 생성, 노트 간 연결, RAG 기반 문서 대화, 템플릿을 통한 AI 자동화 흐름을 시연한다. 특히 Gemini/OpenAI/Claude API 키를 옵시디언 플러그인에 연결해 웹페이지·책 정보·기존 노트를 자동 요약하고, 개인 목차/인덱스와 연결하는 방식이 강조되며, AI 시대에는 개인의 데이터·맥락·생각을 구조화해 축적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핵심 내용
- 옵시디언은 AI 도구 이전에 개인의 생각과 맥락을 축적하는 마크다운 기반 지식관리 시스템이다.
- Obsidian Web Clipper는 웹페이지를 저장하면서 AI로 요약, 키워드, 태그를 생성할 수 있다.
- Smart Composer는 옵시디언 노트와 대화하고, 현재 노트 또는 @로 지정한 여러 노트를 맥락으로 삼아 요약·정리·연결을 돕는다.
- Templater는 Gemini 등 API를 연결해 반복적인 요약, 문장 처리, 태그 생성 작업을 템플릿 명령으로 자동화한다.
- AI 활용의 핵심은 자료를 무작정 모으는 것이 아니라, 원본 출처와 개인의 생각을 함께 구조화해 장기적으로 재사용 가능한 지식 체계로 만드는 것이다.